뇌의 ‘혈관 청소’ 돕는 생활습관들.. 치매는? 뇌혈관의 중요성을 새삼 거론할 필요는 없다. 뇌혈관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여 피의 흐름을 막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이 높아진다. 치매의 원인… 김용 기자 2022-12-28
관절 쑤시는 데 '점액낭염'?...퇴행성 관절염과 증상 비슷 나이가 들면 몸의 변화가 급격히 느껴진다. 움직일 때 마다 관절에 통증이 느껴지고 부어오른 기분이 들면 말로만 듣던 퇴행성… 김혜원 기자 2022-12-27
지중해 식단, 임신성 당뇨병 위험 낮춰 (연구) 전반적인 건강뿐 아니라 심장 및 뇌 질환에도 유익한 것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사가 임신 중 산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정희은 기자 2022-12-27
늘어난 연말 술자리에 '요로결석' 환자도 ↑ 비만이면서 대사질환을 앓고 있다면 요로결석이 더 쉽게 생길 수 있다. 이는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비뇨의학과 최창일·한준현 교수가 대한비뇨의학회 학술지에 발표한… 김혜원 기자 2022-12-26
심혈관 질환 확 낮추는 '걸음' 수는? 걷기는 고령층에도 효과적인 운동이다. 많이 걸을수록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 하루 6000보에서 9000보를 걷는 고령층은 100보 이하로… 장봄이 기자 2022-12-24
식성, 건강도 중년 부부가 닮는 이유, 장점 vs 단점 남편의 건강이 좋으면 아내도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심혈관질환과의 관련성이다. 부부 한 쪽의 심장-혈관 건강이 좋으면… 김용 기자 2022-12-24
"콜록콜록"...내가 심부전이라고? 심부전은 심장 기능이 떨어져 우리 몸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병이다. 심부전 원인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심장의 선천적 결함부터… 이지원 기자 2022-12-23
최강 한파, 산타할아버지 건강은 괜찮을까? 올겨울 가장 큰 추위가 찾아온 오늘(23일),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며 하늘길이 막혔고, 대설 특보가 내려진 곳에선… 문세영 기자 2022-12-23
위궤양엔 양배추...증상별 완화 식품 9 혈압이 높게 나왔다, 스트레스가 심하다, 위산이 역류한다. 이런 증상들을 음식으로 완화할 방법은 없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이 주변에서… 권순일 기자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