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심하면 꼭 보세요"...드르렁 더 심하게 하는 음식들 귀청 떨어질 듯한 배우자의 코골이 소리는 밤잠을 설치게 한다. 본인도 짜증이 나지만, 당사자의 건강에도 좋지 않다. 코골이 자체는… 지해미 기자 2023-10-19
증상 없는 고지혈증에 혈관 막혀, 가장 나쁜 식습관은? 식사를 통해 과잉 섭취한 지방은 핏속(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늘리게 된다. 동물성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대개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은 편이다. 김용 기자 2023-10-19
“불 꺼”...전깃불 켜 놓고 자면 당뇨병, 암 위험 증가 지난 주 국제학술지 ≪네이처 정신 건강(Nature Mental Health)≫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밤에 빛에 노출되면 불안, 조울증, 외상 후… 권순일 기자 2023-10-18
“당분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이럴 때 좋은 과일들 하루 당분 섭취는 얼마까지 제한해야 할까.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10-15
제철 맞은 사과, '이 음식'과는 상극? 사과의 계절 가을. 부사를 수확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사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건강 과일로 장 건강을 증진하고… 정희은 기자 2023-10-14
급한 성격은 저탄수화물 식사...내게 맞는 체중 감량은? 탄수화물 섭취량을 크게 제한하는 다이어트 법은 초반부터 체중이 줄어드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단기간에 살을 빼도 장기간 지속하긴 어렵다 김용 기자 2023-10-14
“발기하려다 시력잃어"... '비아그라' 먹고 실명된 男, 왜? 이란 출신의 32세 남성이 실데나필을 주성분으로 하는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복용한 후 한쪽 눈이 실명되는 사례가 발생해 학계가 주목하고… 정은지 기자 2023-10-14
"정말 아픈데요"…코로나19 치료제 왜 처방 안돼요? # 45세 남성 A씨는 최근 39도에 가까운 고열, 오한 등 증상을 겪었다. 집에 있던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해봤더니 코로나19 확진이라는… 장자원 기자 2023-10-13
"트랜스젠더,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왜? 국내 성전환자(트랜스젠더 ·transgender)가 4,500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이들이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정희은 기자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