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 연말에 미처 만나지… 김혜민 기자 2010-01-07
조영남 괴롭힌 ‘뇌경색은 어떤 병’? 팔방미인으로 소문 난 방송인 조영남씨(65)가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연초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60대 왕성한 활동가들을 긴장시키고… 박양명 기자 2010-01-06
새해 나이별 짚어야할 건강포인트 새해에는 금연, 절주 등 저마다 건강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남들 따라 일반적으로 좋은 것만 추구하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강경훈 기자 2010-01-03
유산소 운동하면 동맥 부드러워진다 3개월 이상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 동맥에 탄력이 생기고 부드러워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박양명 기자 2010-01-02
교대근무男 대사증후군 조심! 장기간 교대근무를 함으로써 일상 생활의 패턴이 깨지는 중년 남성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고, 특히 간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알라닌… 박양명 기자 2009-12-21
동지팥죽, 겨울 부족 영양소 듬뿍 22일은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동지다. 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먹는 풍습이 내려온다. 여기에는 팥죽은 붉은색이기 때문에… 강경훈 기자 2009-12-20
생선 내장-알 먹으면 뇌-심장 ‘튼튼’ 곤이(생선 뱃속의 알), 이리(수컷 생선의 뱃속에 있는 정액덩어리)나 생선 내장에 뇌와 심장 건강에 좋은 필수아미노산인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다는 연구결과가… 강경훈 기자 2009-12-12
“찬바람이 불면 뇌도 바람맞는다“ 서양의학의 뇌졸중(腦卒中)에 해당하는 중풍(中風). 중(中)은 적중한다, 풍(風)은 바람이라는 뜻이므로 ‘바람에 적중되었다’ ‘바람에 맞았다’ 또는 ‘바람 맞았다’로 표현할 수… 코메디닷컴 2009-12-08
뇌졸중 10명중 4명이 고지혈증 한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뇌졸중 발병 환자 10명중 4명이 고지혈증을 동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다국적제약사인… 김혜민 기자 2009-12-07
모유수유 엄마, 성인병 걱정 ‘툴툴’ 모유수유가 아기의 건강을 보장할 뿐 아니라 엄마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또 발표됐다.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강경훈 기자 200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