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발병 40%는 예방 가능"...암을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은? 미국 성인에게서 발생한 암의 40%는 예방 가능한 암이라는 미국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암이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이 아닌… 최지현 기자 2024-07-12
“간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성접촉, 문신의 위험성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2022년)를 보면 간 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간 질환은 간암, 간경변증 등 여러… 김용 기자 2024-07-11
C형간염 검사 ‘양성’ 나와도 ‘환자’인지, 아닌지 모른다 내년부터 56세 이상은 국가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백신이 없는 C형간염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윤성철 기자 2024-07-08
“암 발생에도 남녀 차이 크다”... 여성 췌장암 많은 이유가? 지난해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우리나라에서 27만 7523명의 암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남자 14만 3723명, 여자 13만… 김용 기자 2024-07-05
“무증상 C형간염 너무 많아”... 간암 위험 높이는 최악의 ‘이 습관’은? 질병관리청은 3일 열린 국가건강검진위원회의 결정 결과, 2025년부터 56세에 해당되는 사람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을 때 C형간염 항체검사를 할 수 있게… 김용 기자 2024-07-04
진행성 간암, 면역항암제 병용치료가 간기능 보존에 큰 도움 진행성 간암 환자 치료에서 면역항암제가 표적치료제보다 간 기능 보존에 유리해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필수·한지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임종언 기자 2024-07-02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김용 기자 2024-06-27
"간을 몸속에서 키운다?"...작은 간 이식해 간 기능 회복했다 간암 말기 환자가 작은 간을 이식 받아 몸 속에서 용량을 키우는 방식으로 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최지현 기자 2024-06-27
“13개 암 위험 줄어”…뚱뚱한 사람 살빼면 5년 내에 무슨 일이? 살이 찐 사람이 체중을 줄이면 비만과 관련된 암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비만은 적어도 13가지… 권순일 기자 2024-06-26
“인공지능으로, 암도 잡아내”…몇 종이나 진단 가능? 전 세계에서 매년 새로 암으로 진단받는 사람은 1900만 명이 넘는다. 또 매년 약 1000만 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는다.… 김영섭기자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