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불치의 병 아닌데..." 의외의 원인 한 가지 "왜 이렇게 뇌종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지?" 주부 김미선 씨는 뇌종양으로 별세한 유명인들의 부음 기사를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뇌종양도… 김용 기자 2018-10-17
임신하면 시력도 안 좋아지나요? 임신을 하면 초기엔 입덧으로, 후기엔 아픈 허리와 수면장애 등으로 고생한다. 예상치 못한 뜻밖의 증상과 마주하기도 한다. 시력에서 일어나는… 문세영 기자 2018-10-17
이틀째 미세먼지…COPD 환자 호흡곤란 28배까지 ↑ 이틀째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까지 올라있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심하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호흡곤란 횟수가 28배나 높아질 수 있다고 조사됐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연희진 기자 2018-10-17
대가족은 암 위험 낮아 (연구) 대가족 속에서 성장한 사람은 암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진화의학연구소 연구팀이 178개국의 자료를 분석한… 권순일 기자 2018-10-17
아들의 2차 성징 시기, 엄마와 연관 (연구) 소년들의 2차 성징 시기는 엄마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엄마가 일찍 생리를 시작한 경우, 아들도 마찬가지로 또래보다… 이용재 기자 2018-10-16
다발성 경화증 환자 가족 "3명 중 1명 경제적 어려움 호소" 다발성 경화증 환자 가족 3명 가운데 1명이 11년 이상의 장기간 간병을 하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송영두 기자 2018-10-16
아프니까 중년이다, "암 발생, 우울감 최고치" "친구들 중에 암 환자가 유난히 많아요. 엊그제 유방암 투병중인 친구의 병문안을 갔다 왔는데, 오늘은 다른 친구가 대장암에 걸렸다는… 김용 기자 2018-10-15
아파도 말할 수 없는 직장인들, "우울증의 함정" "직장인은 우울증을 앓아도 숨기는 경우가 많아요. 이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이 심하면 업무 능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김용 기자 2018-10-12
젊은 여성, 뚱뚱하면 대장암 위험 2배↑ 젊은 여성이라도 과체중이나 비만이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연구팀이 25~44세의 미국… 권순일 기자 2018-10-12
췌장암 조기 발견 길 열리나, "혈액으로 진단"(연구) 조기 발견이 어려운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을 초기에도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혈액검사를 이용해 초기 췌장암을… 김용 기자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