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환자, 팔다리 저리면 뇌졸중 의심해라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에 손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뇌경색, 뇌출혈이 대표적이다. 뇌졸중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연희진 기자 2018-10-26
대낮 칼부림, '조현병'은 고칠 수 없는 병?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이어 인천에서 조현병 환자가 행인 2명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연이어 발생하는 조현병 등 정신질환자… 연희진 기자 2018-10-26
신장암 의외로 많은 이유, "간접흡연도 조심" 신장암 환자인 박수영(가명, 남) 씨는 "건강 체질인 내가 암 환자가 됐다는 게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악성… 김용 기자 2018-10-25
어린이 독감 접종 아직? "11월까지는 완료하세요!" 무료 독감 예방 접종 대상자 중 초등학생 어린이의 접종률이 절반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10월 24일 17시… 맹미선 기자 2018-10-25
부부 싸움 후 운동하면 오히려 '독' (연구) 부부 싸움을 하고 나서처럼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회복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예일 대학교 연구팀이 스트레스가… 권순일 기자 2018-10-25
비타민제 먹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가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은 1년 동안 2주 이상 지속적으로 식이 보충제를 섭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8-10-24
치매 걸린 부모 재산, 자식이 관리하려면? 40대 주부 A씨는 3년 전부터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봐왔다. 사리 판단 능력은 떨어지지만 신체 기능은 양호한 어머니는 곧잘… 맹미선 기자 2018-10-23
찬 날씨에 조심해야 할 '노인성 질환' 3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심상치 않다. 부쩍 추워진 요즘 같은 때엔 노인성 질환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문세영 기자 2018-10-22
대장암 증가율 위암의 2배, "위험 요인을 없애라" 우리나라에서 암 발생률 1,2위를 다투는 위암과 대장암의 환자 수가 역전됐다.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면서 위암보다 환자 수가 더… 김용 기자 2018-10-22
피부암 환자의 후회, "발바닥의 점을 무시했어요" "몸에 검은 점이 생기고 커지기도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통증이 없고 건강에 이상도 없어 그냥 지나쳤습니다. 이런 무신경이… 김용 기자 201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