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형제가 암 앓았는데.. “알고도 못 피했어요” 암을 예방하려면 먼저 위험신호에 긴장해야 한다. 유전은 가장 강력한 ‘경고음’이다. 부모나 형제, 자매 등 직계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다면… 김용 기자 2021-01-27
남성들이여, 올해는 건강목표에 집중하라 최근 미국 ‘헬스데이뉴스’에서 남성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데 도움될 만한 정보를 소개했다. 건강관리의 필요성은 남녀가 다를 바 없는데 굳이… 이보현 기자 2021-01-26
[대한민국 베닥] 숨쉬는 기쁨 선물하는, 폐이식 개척 의사 여덟 살배기 아이가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에 생명을 의지한 채 힘겹게 숨 쉬고 있었다. 백혈병으로 골수이식을 받았지만, 면역이상 반응이 생겨 폐… 이성주 기자 2021-01-24
가족력 없어도…, 유방암 유전자 변이 확인돼 (연구) 유방암 가족력이 없는 일반 여성에게서도 ‘유방암 유전자 변이’가 확인돼, 추후 많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걸릴 위험성을 예측 할… 정희은 기자 2021-01-23
코로나 예방수칙 준수, 주변 사람 영향 받는다 '친구따라 강남간다’-코로나 방역에도 들어맞는 속담이다. 가족 친구들과 지인 등 주변 사람들이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경우 본인 역시… 이보현 기자 2021-01-22
코로나 19, 어린이가 어른보다 전파 확률 높다 (연구) 어린이가 어른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전파할 확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중국 통지 의과 대학,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이용재 기자 2021-01-22
췌장암, 위암 증상인데.. 흔한 복통을 어떻게 볼까? 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암이 무서운 이유는 늦게 발견하면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1-01-22
신규확진 346명 “2개월여 만의 300명대 중반”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발생했다. 전날 401명보다 55명 줄어 지난 19일(386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로… 김용 기자 2021-01-22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뼈는 성장이… 권순일 기자 2021-01-22
화가 난다...코로나 블루 이은 '코로나 레드' 경적 내일(20일)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다. 이처럼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문세영 기자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