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인 줄 모르고 생활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핏속에 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내 성인 5명 중 2명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고,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여성… 김용 기자 2024-11-17
“증상 없는 경우 너무 많아”...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습관은? 암 3~4기의 환자들이 “증상이 없었는데... 왜?” 되묻는다. 몸이 아파야 알아채는 데 전혀 증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은… 김용 기자 2024-11-15
"국내 30세 이상 10명 중 6명 당뇨병 및 당뇨병 전단계" 우리나라 30살 이상 성인의 63%가 당뇨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 질병… 김민지 기자 2024-11-14
정주리 “아들만 다섯 번째 임신"...이번엔 자연분만 못할 수 있다고, 왜? 다섯째 아이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정주리가 임신성 당뇨로 인한 고민을 토로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임신성 당뇨. 아기가… 이지원 기자 2024-11-14
“유전 탓?” 대만 여신 비비안 수...‘이 암’ 투병 중이라는데 대만 가수 겸 배우 비비안 수가 갑상선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비비안 수는 갑상선암 수술 후 재활… 최지혜기자 2024-11-07
홍진호, 응급실행 “난생 처음 겪는 고통”...‘이것’ 심해 수술까지?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기흉으로 응급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홍진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얼마 전 생일날 갑자기 가슴이 찌릿하고… 최지혜기자 2024-11-06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권순일 기자 2024-11-03
“아직 11세, 자다가 숨졌다”...사망 후에야 급사유발 '이 병' 발견, 무슨 사연? 건강했던 11세 소녀가 수면 중 조용히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갑작스럽게 딸의 죽음을 맞이한 가족… 최지혜기자 2024-11-02
"내 가슴보고 주의하라!"...90년대 女팝가수, 빨개진 유방 공개한 이유는? 덴마크 출신의 90년대 팝 가수 휘그필드가 유방암 방사선 치료 후 빨개진 가슴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성들에게 이 '끔찍한 질병'으로부터… 정은지 기자 2024-11-01
"女인생에 생리 끝나니"...몸 곳곳 불청객들 다 찾아오네 # 워킹맘 경숙(49) 씨는 유방에 멍울이 만져져 한동안 불안감에 떨었다. 마침 병원에서 단순 ‘물혹’이라 해서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아직… 윤성철 기자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