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대란 시대…최소한 위험 1순위는 알고 대처해야” 제2형당뇨병은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90%를 차지한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을 넘어섰고 당뇨병 전단계(전 당뇨병)도 1583만명(2021년, 질병관리청 대한당뇨병학회)으로… 김영섭기자 2025-02-10
전체 1% 미만 ‘남성 유방암’, 여성보다 예후 나쁜 까닭은? 남성 유방암 환자의 예후가 여성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병률은 여성의 1% 미만으로 극히 낮지만, 조기 진단이 어려워… 김다정 기자 2025-02-10
심은진, “갑자기 체중 5kg 찌더니”...발에 ‘이것’ 왔다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최지혜기자 2025-02-10
독고영재 “위 아픈 적 없는데"...1군 발암물질 검출, 왜? 배우 독고영재가 위암 위험성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 최근 독고영재는 한 방송에서 위암 검진을 받았다. 위 건강을 살펴보기 위해… 최지혜기자 2025-02-08
향년 78세, 송대관 ‘심장마비’로 별세...응급치료 중 사망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송대관은 7일 새벽 통증을 호소한 뒤 서울대병원… 최지혜기자 2025-02-07
라면, 국수 먹을 때 면, 국물만 들이켰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면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때 ‘면치기’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국수, 라면 등 면발을 끊지 않고 한… 김용 기자 2025-02-05
"암 완치? 평생 관리하고 다른 암도 살펴야”...최악의 습관은? 한 유명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완치된 것으로 알려진 고인이 다시 위암을 얻어 사망한 것이다. 암은 대개… 김용 기자 2025-02-03
"불 끄고 스마트폰 보다간"…시력도 떨어지고 '이 병' 올 수도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은 부모들의 흔한 잔소리 레퍼토리다. 그런데 사실 이같은 행동은… 장자원 기자 2025-01-30
"내 증상 '성병' 치부해"...어리다고 암 검사 거부, 2년만에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 증상을 겪고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성병 검사를 권유받아야 했던 한 여성이 자신이 자궁경부암을 진단받기까지의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27
"손바닥에 노란색 선 뭐지?"...8개월간 '이 식단' 먹었다가, 무슨 일? 8개월 동안 고기 위주로 먹다가 몸 곳곳 살이 접히는 곳마다 황색의 선이 생겨난 이상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플로리다주… 김성훈 기자 202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