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위산 역류 흔한데...'이 5가지'만 지켜도 나을 수 있다고? 위의 신물이 식도로 역류하면 아침에 입이 텁텁하고, 목구멍 뒤쪽에 덩어리가 달려 있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가슴 통증이… 권순일 기자 2024-03-30
트랜스젠더 女 "진짜 엄마처럼 모유수유 했다"...어떻게? 50세의 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세계 최초로 모유 수유를 하며 실제 수유 느낌까지 가질 수 있게 됐다. 엄마의 모유… 정은지 기자 2024-03-30
갑자기 '핑' 어지럽다면?...빈혈 아닌 '이것' 때문? 갑자기 '핑' 하고 어지럽거나 주변이 빙빙 도는 것 같은 현기증까지 있다면 코로나19에 걸렸거나 롱코비드 증상을 의심해 볼 수… 김근정 기자 2024-03-29
입 속 수백개의 작은 침샘들을 아시나요?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작은 생수병 1개(500 mL)에서 큰 생수병 1개 반(1500 mL)까지 침을 만들어 분비합니다. 구강 점막과 치아에… 김현정 교수 2024-03-29
“혈압 높은 사람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작년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27만 명이나 됐다.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김용 기자 2024-03-28
콩·양파·고등어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즘 사과가 너무 비싸 예전처럼 많이 먹지 못한다. 건강과 밀접한 채소-과일 값이 치솟아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내 몸은… 김용 기자 2024-03-26
한미 송영숙 회장 “임성기 후계자는 임주현 뿐” 한미약품 송영숙 회장이 한미그룹의 후계자로 장녀 임주현 사장을 공식 지목했다. 26일 한미약품 송영숙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송영숙에게 모든… 천옥현 기자 2024-03-26
"소변 시원치 않은데"…여러 갈래 갈라져 나온다면? 나이가 들면서 약해진 소변 줄기를 바라보면 가슴이 아파진다. 노화의 일환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가늘어진 소변 줄기는 전립선 질환을… 정희은 기자 2024-03-26
“채소만 먹었더니 악성 빈혈”... 살 뺄 때 최악의 식습관은? 체중을 줄이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채소만으로 하루 세끼를 채울 경우 몸에 필요한… 김용 기자 2024-03-25
비아그라 먹은 男...사망 위험 15% 더 낮다고? 비아그라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아그라로 인한 활발한 성생활에 의한 것인지 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은지 기자 202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