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2cm 구멍이 뻥"...고름 차다 패혈증까지, '이것' 때문이었다고? 배에 난 작은 붉은 점을 여드름 정도로만 생각하고 며칠을 놔뒀다가 살을 도려내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른 한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4-08-01
"물깊이 모르고 다이빙"...머리 부딪혀 몸 마비된 女, 제2의 삶 전해 수영장에 뛰어든 후 머리를 다쳐 하반신 마비가 된 여성이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지해미 기자 2024-07-31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7-29
[많건부] "악~비둘기 너무 무서워"...유독 새 옆을 못 지난다면?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최지혜기자 2024-07-28
10년 전 유방암 아내 잃고...같은 암으로 유방절제한 男, 무슨 사연? 유방암으로 아내를 잃은 남성이 10년 후 자신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그는 남성도 유방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지해미 기자 2024-07-26
“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 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단백질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육류는 물론 단백질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안전하고 효율 높은 것은 공장에서 만든… 김용 기자 2024-07-25
초기증상 없는 담낭암...이런 사람 조심! 담낭암은 담도암, 췌장암과 함께 치료가 어려운 소화기 암종으로 꼽힌다. 발생 빈도는 낮지만, 5년 생존율이 5~10%에 불과하다. 초기 증상이… 최지현 기자 2024-07-25
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닭가슴살은 고단백-저지방 음식의 상징처럼 돼 있다. 실제로 많은 운동 전문가들이 근육 유지를 위해 애용한다. 하지만 육즙이 쉽게 없어져… 김용 기자 2024-07-24
"턱수염 男과 키스했다가"...턱에 '이 피부병' 걸린 女, 뭐길래? 덥수룩한 턱수염이 있는 남자와 키스했다가 피부병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례는 런던에 사는 의사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세메드… 정은지 기자 2024-07-24
“친구 이름도 까먹어”...30대에 치매인가 했더니 '이것' 때문? 계속되는 불면증, 건망증 등으로 스스로 조기 치매라 생각했던 30대 여성이 조기폐경으로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