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지방 고민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어떤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 않는 데도 뱃살이 나와 고민인 사람이 있다. 복부에 많은 내장지방이 원인이다. 내장지방은 밥, 면, 빵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식습관을 오래 유지할 경우… 김용 기자 2024-04-13
된장국에 쑥 넣어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4월을 대표하는 봄나물 중의 하나가 쑥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유럽에도 널리 분포되어 있다. 독특한 향과 맛이 일품이다. 쑥밥이나 쑥된장국, 쑥수제비 등… 김용 기자 2024-04-12
“중년 여성의 협심증 왜 이리 많나?”...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2년 한 해에만 협심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0만 5259명이나 됐다. 환자 수는 최근 5년간 6.0%(연평균 1.5%) 늘 정도로 증가세가 가파르다.… 김용 기자 2024-04-12
“엉덩이 납작, 종아리 물렁”... 최악의 생활 습관은? 나이 들면 체형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특히 하체 근육이 예전 같지 않다. 엉덩이는 갈수록 납작해지고 종아리는 물렁해진다. 보기에도 민망하지만 무엇보다 건강 악화의 신호일 수 있다. 갱년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허리는 굵어지고,… 김용 기자 2024-04-11
“중년 여성 부정맥 왜 이리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정맥’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2년 46만 4천여 명이나 됐다. 부정맥 수술을 한 사람도 1만 2천 명이다. 부정맥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김용 기자 2024-04-10
된장국에 시금치, 미역 넣어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된장은 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있다. 콩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된장은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너무 짜게 만들면 고혈압, 위암… 김용 기자 2024-04-09
내가 내는 건보료 잘 쓰이나?... 의사도 불만 vs 퇴직자는 더 불만 퇴직자는 건보료(건강보험료) 내기가 참 힘들다. 직장에 있을 때는 회사에서 절반을 부담했지만 퇴직하면 100% 혼자서 내야 한다. 지역 가입자는 직장인과 달리 재산에도 건보료를 부과한다. 수십 년 간 허리띠를 졸라 매서 겨우… 김용 기자 2024-04-09
아침엔 달걀-채소, 저녁은 일기 쓰기... 104세 장수인들의 공통점은? 1920년 출생... 삼일절(1919년 3월 1일) 이듬해에 태어나 광복의 해인 1945년에 25세의 청년이었던 분들이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잘 알려져 있지만, 또 한 분의 104세 장수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2024-04-08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춰줄…‘전자 양말’ 나왔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질환)로 발을 잘라내야 하는 위험을 줄여주는 ‘전자 양말’이 개발됐다. 전남대 의대 연구팀은 심전도(BCG) 센서를 부착한 전자 양말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나쁜 걸음걸이를 가려낼 수 있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04-08
김치 대신에 생배추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2세 할아버지가 식사 때 김치 대신에 생배추를 먹는 모습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소금에 절인 짠 김치를 안 먹고 생배추를 소량의 된장에 찍어서 수십 년 동안 먹고 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