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김용 기자 2024-04-17
“심장·뇌혈관 위험인자, 나는 몇 개 있나?”...최악의 식습관은? 심장·뇌혈관질환은 혈관벽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병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협심증 등이 대표적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위험인자를 갖고 있으면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나는 심뇌혈관 위험을 높이는 인자를… 김용 기자 2024-04-17
“박테리아에도 ‘뱀파이어’가 있다?”…피에 굶주린 3종 치명적인 박테리아(세균) 중 일부는 사람의 피를 찾아 먹는 ‘뱀파이어’ 속성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대 연구팀은 고성능 현미경으로 박테리아가 혈류를 따라 움직이는 것을 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4-04-17
“100세인들은 낙천적인 성격”... 나는 왜 매사 부정적일까? “최근 무엇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 받았나요?” 이 질문에 50대 여성의 경우 ‘돈-경제적 문제’ 34%, ‘가족 문제’ 23%, ‘일’ 20%, ‘건강’ 9%의 순으로 답했다. 60~79세 여성은 ‘돈’ 34%, ‘가족 문제’ 25%,… 김용 기자 2024-04-16
"어떻게든 움직여라" 신체활동... '이 질환' 위험 확 낮춘다 신체활동이 스트레스와 관련한 뇌 신호를 줄여 심혈관질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우울증과 같이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환을 가진 사람은 신체활동을 함으로써 심혈관 건강 개선에 가장 큰 이점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해미 기자 2024-04-16
“중년 여성 대장암 왜 이리 많나?”...가장 나쁜 식습관은? 대장암은 한 해에 3만 3천여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발병의 위험 요인은 식생활, 비만, 염증성 장 질환, 유전적 요인, 선종성 용종, 신체 활동 부족, 음주,… 김용 기자 2024-04-15
"아픈 것은 모두 몸속 염증 탓?"...염증 퇴치하는 생활습관은? 염증은 신체 방어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그러나 염증이 많을 경우 만성염증으로 이어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만성염증은 혈관을 통해 신체 곳곳을 돌아다닌다. 세포 노화와 변형을 일으키며 면역 반응을 지나치게 활성화해… 정희은 기자 2024-04-15
아침에 달걀+방울토마토 익혀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아침에 먹는 최고의 건강식 중 하나가 달걀이다. 바쁜 시간이라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먹지만 스크램블로 만들 수도 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핵심이 익힌 토마토(방울토마토)를 달걀스크램블에 넣는 것이다. 맛과… 김용 기자 2024-04-14
“중년의 뇌 노화 너무 빨라”... 최악의 생활 습관은? 60대 ‘중년 치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치매 치료에 가장 많은 진료비 지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진료비 통계지표(2023년 상반기)’에 따르면 65세 이상은 치매 진료에 8468억원을 사용해 요양급여 비용 중… 김용 기자 2024-04-14
비만 유전자 있는 사람, 하루에 '이만큼' 더 걸어야 유전성이 높은 비만한 사람이 살을 빼려면 하루 평균 1만1020보 이상을 걸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벤더빌트대 의대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 참가자 3124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4-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