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하루 종일 소파와 같이 지낸다. 우리나라 사람의 운동 부족은 ‘위험… 김용 기자 2024-04-07
“노화 못 막아도 늦출 수 있다”... 최악의 식습관은? 노화를 피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욕망이지만 나이 들고 늙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하지만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는 있다. 잠을 잘 자고 좋은 음식을 먹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4-04-06
30대 때 들쑥날쑥 근무...50세 때 '이런 병' 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속담도 이젠 옛말로 여겨야 할 듯하다. 20~30대에 근무시간이 들쑥날쑥하면 50세가 됐을 때 수면 상태가 더 나쁘고 우울증 증상이 나타날 위험인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한건필 기자 2024-04-06
잡곡밥에 고등어·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체중에 변화가? 나이 들면 살이 찌고 혈액이 탁해진다. 방심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혈관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식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체중 조절에도 좋은 음식들을 먹어보자. 통곡물, 고등어, 견과류 등이… 김용 기자 2024-04-05
“엄마-자매 중 유방암·난소암이”... 내가 꼭 살펴야 할 것은? 암의 원인 중 유전성은 5~15% 정도 된다. 직계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암 환자가 나왔다면 생활 습관 외에 ‘유전’을 의식하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BRCA1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검출된 경우… 김용 기자 2024-04-05
중년 여성의 또 다른 고민...골량-근육 지키는 식습관은? 갱년기 여성의 또 다른 건강 고민 중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의미다. 나이 들면 뼈의 양(골량)이 근육과 함께 줄어든다. 50세가 넘으면 골밀도 유지를 돕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져… 김용 기자 2024-04-03
미역국에 북어 넣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명태(생태)를 완전히 말린 것이 북어다. 북어가 누런 색으로 변하면 황태다. 명태가 겨울에 바닷바람에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건조되면 부드러운 황태가 된다. 부엇국은 숙취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단백질의 보물 창고나 다름… 김용 기자 2024-04-02
왜 중년의 자연스러운 주름마저 감추려고 할까? TV를 볼 때 유명인들의 부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을 가끔 목격한다. 친근했던 인상이 어느 순간 변해 불편한 느낌이 온다. 팬의 입장에서 속상한 마음까지 든다. “왜 얼굴에 손을 댔지? 예전이 더 좋았는데...” 중년이… 김용 기자 2024-04-02
“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대장암 종류 중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 바로 직장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김용 기자 2024-04-01
"설탕 10일만 딱 끊었더니"...몸의 7가지 기능 좋아졌다, 뭐길래? 많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이어트, 단식, 간헐적 단식을 경험한다. 섭취하는 전체 열량(에너지)을 줄이거나 탄수화물을 덜 먹어본다. 최근 세계 관심사인 설탕(과당)을 딱 끊으면 어떻게 될까? 호주 비영리 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