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이래 최악…WHO "튀르키예 지진 사망 2만명"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만명을 넘을 수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추정했다. 여진과 혹한으로 구조 작업이 더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의 유럽지역 최고 비상 책임자인 캐서린 스몰우드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최종 사망자 수가 최대 8배 늘어날 수 있다고”고 말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는 사고 이후 생존자를 찾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