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중에 사망”...미인 대회 우승 33세女, 흔한 ‘이 합병증’ 때문에? 시리아 출신 배우 앤지 모라드가 임신 중 폐렴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사진=영국 매체 더 선 보도 갈무리] 시리아 출신 배우 앤지 모라드가 임신 중 폐렴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2-18
잡곡밥에 가지, 애호박 함께 먹었더니...어떤 건강 효과가? 잡곡은 쌀 이외의 모든 곡식을 말한다. 오곡은 흔히 검정콩, 팥, 찰수수, 차조, 기장 등 다섯 가지 잡곡을 말한다. 이 가운데 하나를 쌀밥에 넣어 먹어도 건강에 좋은 잡곡밥이 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02-18
일주일에 ‘이만큼’ 운동해야…살 쭉쭉 빠진다고? 이하는 ‘글쎄’ 운동을 통해 상당한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일주일에 적어도 2시간 30분 이상은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일, 하루 30분… 박주현 기자 2025-02-18
사귀는 여성이 ‘남사친’ 많다면?...男 정자 농도 더 높다고? 사귀는 여성이 주변에 남성 친구가 많으면 파트너인 남성의 정자 질도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행동 아카이브(Archives of Sexual Behavio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정자 품질은 파트너가 잠재적인 성적… 박주현 기자 2025-02-18
“복통 겪었는데 17개월 밖에 못산다 해”…40대女 ‘이 암’, 무슨 일? 복통 등을 겪던 40대 영국 여성이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클레어 허니우드(45)는 작년 말부터 복통, 복부팽만감 등을 겪기… 최지혜 기자 2025-02-18
“발 갑자기 굽더니 2년 시한부”…9년째 생존한 女, 무슨 병이길래? 한쪽 발이 바깥쪽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난 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진단 당시 수술도 불가능하고 2년 밖에 살지 못할거라 했지만, 9년이 지난 지금도 딸아이와 함께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해미 기자 2025-02-18
“성관계 후 찌르듯 아파 실신”…20대女 복부에 1.5ℓ 피 고여 있었다, 왜? 성관계 후 엄청난 복통을 호소한 한 여성이 배 속에 상당량의 혈액이 고여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가까스로 회복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몸의 통통증에 즉각 반응하라는 메시지를 당부하고… 정은지 기자 2025-02-17
빵-면-밥 먹은 뒤 바나나 반 개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과일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 부담스럽다. 가성비가 좋고 건강 효과가 높은 것은 없을까? 바나나도 그 중 하나다. 껍질만 까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김용 기자 2025-02-17
치매 부모, 이‘10가지 증상’ 보이면…곧 숨을 거둔다? 요양병원에 계시던 부모 등 치매 환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사례가 많다. 평소 부모를 좋아하던 자식은 특히 어르신의 급사에 황망함을 감추지 못한다. 나이든 치매 환자가 곧 죽음을 맞을 수 있다는 증상이나… 김영섭기자 2025-02-17
광대 축소한 김송, “생치아 뽑는 통증”...1년 4개월 ‘이것’ 못한 결과? 클론의 강원래 아내 방송인 김송이 광대수술 후 급성 치주염으로 고생 중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김송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대수술 후 급성 치주염으로 고생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윗니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펜치로 치아를… 최지혜 기자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