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g빼고 힘도 넘쳐"...41세女 하루 5000kcal '이것'만 먹었다고? 고기와 버터 등으로 하루 5000kcal를 섭취하는 극단적 육식 다이어트를 통해 32kg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허트퍼드셔에 거주하는 41세 여성 레이첼 애쉬비는 하루 5000kcal에 달하는 육류와 지방… 정은지 기자 2025-02-06
"나는 암 걸릴까 안 걸릴까"...엄마 뱃속부터 결정, '이것' 영향? 사람의 평생 암에 걸릴 위험이 높을지 낮을지가 엄마 뱃속에서 결정될 수 있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암(Nature Cancer)》에 발표된 미국 밴 앤델 연구소 연구진이 주도한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5-02-05
"엉덩이 생식기에 화상"...운전 중 '이것' 터져 차도 폭발, 뭐길래? 충전식 전자담배가 폭발해 평생 화상 흉터를 입은 채 살게 된 미국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에 사는 수잔 마누스(32)는 지난해 11월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지해미 기자 2025-02-05
"반대에 끌린다고? No!"...연인간 닮은 외모, 이유 있다! 흔히 '반대에 끌린다'는 인식을 갖고 있지만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과 닮은 외모를 가진 사람을 연인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심리학과 카렌 우 부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현상이… 정은지 기자 2025-02-05
"5년도 못 산다 해"...200kg男 1년 내 63kg뺐다, 하루 먹은 식단 보니 200kg이 넘는 체중으로 인해 5년내 사망 위험을 진단을 받은 남성이 수술없이 365일 동안 100kg를 감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1년도 되지 않아 63kg을 감량해 화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의 체중 감량 방식이 너무… 지해미 기자 2025-02-04
아침에 먹는 삶은 달걀 vs 프라이...피해야 할 음식은?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침 식사를 먹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 목적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오히려… 김용 기자 2025-02-04
전교 1등이 의대로 몰리는 한국 vs 중국의 공대 열풍 결과는? “20년 전만 해도 고교 이과 수재들은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물리학과 등 이공계로 몰렸어요. 의대는 그 다음이었지요. 원하던 명문대 공대에 가지 못해 의대로 방향을 바꾼 학생도 있었지요.” 최근 중국 AI(인공지능) 기업 ‘딥시크’… 김용 기자 2025-02-04
"14세 때부터 척추 S자"...7년 후 나사 20개 삽입해 척추 편 사연은? S자 형태로 척추측만증을 앓던 한 젊은 여성이 20개의 나사를 삽입해 척추를 곧게 펴는 수술을 받은 뒤, 달라진 인생 경험을 공개했다. 미국 텍사스 출신 인플루언서 22세 페이지 맥켄지는 14세 때 척추가… 정은지 기자 2025-01-23
“이 얼굴이 54세?” 20대 탄력가진 女...하루 한 개 ‘이 과일’이 비결? 20대처럼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하는 54세 여성이 건강 비결로 오렌지를 꼽았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호주 골드코스트에 사는 지나 스튜어트는 자신의 나이를 밝힐 때마다 사람들은 놀라곤 한다며, 자신이 젊음을 유지하는… 지해미 기자 2025-01-23
"갈비뼈 6개 빼내 왕관으로?"...美트렌스젠더, 굴곡 몸매 위해 이렇게까지? 원하는 몸매를 얻기 위해 갈비뼈를 제거한 한 트렌스젠더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에밀리 제임스(27)는 좀 더 여성스럽고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1만 7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를 들여… 지해미 기자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