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많이 마시면 피부 촉촉해질까?...피부과 의사들, “물보다 ‘이것’ 더 낫다” 물을 마시면 피부가 촉촉해질까. 몸이 탈수 상태라면 물이 피부에 도움이 되지만 정상이라면 물이 피부를 좋게 만들지는 않는다. 보습제를 잘 바르는 게 낫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물을 마시면 건조한 피부가 촉촉해지고 피부결이 좋아진다’는… 김성훈 기자 2025-03-31
“귀만 아팠는데”…40대 男 갑자기 사망, 원인은 ‘이 병’ 수막구균성 수막염에 걸려 갑작스럽게 사망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왼쪽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왼쪽) / 데일리메일] 건강하던 40세 가장이 귀통증을 호소하며 잠자리에 들었다가 몇 시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감기처럼… 정희은 기자 2025-03-30
단 10분이라도...운동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 차이는? “에게 고작 10분 운동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런 말을 하면서 아예 운동과는 담을 쌓고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루에… 권순일 기자 2025-03-30
'이런 男'과 키스했다가...가렵고 진물나고, 美의사 피부병 경고, 왜? 수염있는 남성과 키스하면 피부염, 농가진 등 피부병이 걸릴 수 있다는 의사 경고가 나왔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마취과 전문의 마이로 피구라 박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염이 있는 사람과… 최지혜 기자 2025-03-30
"재미삼아 340만원 MRI찍었는데"...몸속 시한 폭탄 '이것' 발견한 女, 뭐길래? “내 몸에 이상 증상은 전혀 없었고, 그냥 재미 삼아 받은 전신 스캔이었는데...,"깨끗한 결과를 예상하며 예방차원에서 재미 삼아 받았다는 MRI 검사에서 생각지도 못한 질환을 진단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3-30
"머리카락이 칭칭 감겨"...생후5개월 아기 발가락 잘릴 뻔, 옷 세탁 잘못해서? 발가락에 머리카락이 감겨 발가락을 잃을 뻔한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노샘프턴셔 주 코비에 사는 다니엘 비어즐리(34)는 지난달 방문 간호사가 왔을 때 생후 5개월 된 아들 엘리엇의 체중을… 지해미 기자 2025-03-29
男, 간헐적 단식하면서…‘이만큼’ 덜 먹으면 성욕 ‘쑥’?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열량(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남성의 성욕이 눈에 띄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신경퇴행성질환센터(DZNE)와 중국 칭다오대 등 공동 연구팀은 생쥐실험 결과 24시간 주기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김영섭기자 2025-03-29
"달걀 하나에 73만원?"... 완벽하게 둥근 이 특별한 달걀, 공처럼 나온 까닭은? 완벽한 구형을 띤 달걀 한 개가 영국 경매에서 420파운드(한화 약 73만 원)에 낙찰돼 화제다. 공처럼 둥근 이 특별한 달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영국 데번 지역의 펜튼 농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발견… 정은지 기자 2025-03-28
"30대 vs 60대, 숙취 더 심한 쪽은?"...젊다고 술마신 후 더 생생한 것 아니라고? 나이가 들면서 숙취가 덜 심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심한 숙취를 보인 연령대는 18~35세였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 연구팀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러한 결과를 얻었다고 의학 저널 《Alcohol and… 지해미 기자 2025-03-28
"66세女, 열번째 아이 낳았다"...첫째는 46세, 모두 자연임신해 출산, 어떻게 가능? 66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으로 열 번째 아이를 출산한 독일 여성의 사례가 화제다.주인공은 이미 아홉 자녀를 둔 알렉산드라 힐데브란트. 그는 어떠한 불임 치료나 호르몬 요법 없이 자연 임신해 최근 건강한 아들을… 정은지 기자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