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칼'대지 마?" 통증 뒀다가...다리 마비되고 소변도 지린다고? 허리디스크, 즉 요추간판탈출증은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때가 많지만, 다리쪽으로 통증이 뻗어나가거나 찌릿찌릿하면 하루빨리 전문의에게 찾아가야 한다. 진료실 문이 열리면서 남편의 부축을 받아 몇 발짝 옮기고, 휘청거리며 의자에 겨우 앉은 30대… 김승범 원장 2024-11-15
수능 끝난 후 성형 붐..."자연스럽게 성형해달랬다가, 이런 일이?" 수능이 끝난 후 성형외과에는 상담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이 시기에는 시험을 마친 학생들뿐 아니라 평소 성형수술을 계획했던 많은 이들이 성형외과를 찾습니다. 그렇다면 성형수술 상담을 받을 때 어떻게 하면 좀… 박준규 원장 2024-11-14
주의력 산만 남편에게 ‘깔끔 아내’가 할 일은? 방에는 벗은 옷이 쌓여 발디딜 틈이 없고 물건이나 책들이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다. 책상 서랍은 반쯤 열려 있다. 주방에는 냉장고 밖에 먹다 만 우유가 방치돼 있다. 아무도 안 보는 TV나 PC… 채규만 교수 2024-11-14
만성 변비와 당뇨병, 이걸로 해결된다 현미밥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아주 많다. 특히 현미에 많은 섬유질의 독특한 효능 덕분이다. 지긋지긋한 만성 변비, 물 많이 마신다고 해결 안 되는 이유 섬유질은 식물 세포벽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인체에는 이…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1-13
“고지혈증 40.2%, 이렇게 많았나”... 심장-뇌혈관 나빠지지 않는 생활 습관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건강검진을 서두르는 사람들이 많다. 중요한 검진 항목 중 하나가 ‘피 검사’다. 심장-뇌혈관병의 위험인자인 고지혈증 등 혈액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24세 이상 남성, 40세 이상… 김용 기자 2024-11-12
간호조무사 단독으로 수술 부위 소독하면 무면허 의료행위? 의원을 방문하면 환자를 접수하고 진료실 밖에서 혈압을 재고, 수액주사를 주입하기 위하여 정맥혈관을 확보하고, 엉덩이 주사를 맞히는 간호사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이들의 상당수는 간호대학을 졸업한 간호사가 아니라… 박창범 교수 2024-11-10
영국은 왜 그렇게 홍차에 열광할까? 영국인들은 하루에 여러 잔의 홍차를 마신다. 마시는 시점에 따라 이를 다음 일곱 가지로 분류한다. 이름만 들어도 차가 영국인의 일상에 아주 밀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얼리모닝티‘(Early Morning Tea),… 유영현 디렉터 2024-11-09
심장과 폐 기능 향상에 더해...걷기 운동하면 강해지는 신체 부위는? 걷기의 건강 효과는 잘 알려져 있다. 여러 연구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면 칼로리를 잘 소모시켜 비만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유방암, 대장암 등 암 위험을 낮추고, 관절염을… 권순일 기자 2024-11-08
오늘도 흰쌀밥 드셨지요? 그러면.... 흔히 “밥이 보약”이라 하지만, 실은 “현미가 보약”이다.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현미밥을 먹어야 한다. 평생 흰밥만 먹다가 병원에서 처음으로 현미밥을 먹고 소화가 잘 안 된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현미에는 쌀의 껍질…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1-07
직장 상사가 지시하는데 자꾸 딴생각...서류 작성 툭하면 실수? 30대 회사원 박 모씨는 사내 회의 중에 발표자가 말하는 내용을 따라가는 것이 어렵기만 하고, 어느새 다른 생각에 빠져드는 상황을 경험한다. 상사가 중요한 정보를 전하고 있을 때, 마치 '깜박'했던 것처럼 놓치고,… 채규만 교수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