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칼럼

칼럼

3,769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작은 자극에도 조심해야 하는 '척추압박골절'
척추압박골절은 척추뼈가 골절돼 맞물려 있는 뼈들이 주저앉아 납작한 모양으로 변형되는 경우를 말한다. 골절된 척추뼈가 뭉개져 극심한 요통을 유발하는데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옆구리까지 통증이 나타난다. 특히 앉았다 일어나거나 혹은 누웠다 일어날…
의대교수 노조 설립 ‘기지개’… 어떻게 봐야하나?
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의 차이는 무엇일까? 노동조합이란 근로자가 주체가 돼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을 유지하거나 개선 및 기타 근로자로서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조직한다. 반면, 노사협의회란 근로자와 사용자가 상호협조하여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천식도 어릴 때 치료해야 예후 좋아진다
꽃가루와 미세먼지,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는 천식환자가 더욱 취약한 계절이다. 특히 소아천식은 적절한 치료를 해야 중요한 성장과 발달, 그리고 학업생활을 무난히 할 수 있다. 불충분한 치료는 잦은 천식의 악화를 갖게 하고…
다시 돌아온 불청객 무좀 퇴치법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만물이 소생한다. 꽃이 피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난다. 그러나 우리 건강에 불청객인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들도 급증하면서 질병에 걸리는 일도 잦아지는 경우가 많다. 기온 상승과 함께 악화하는 대표적…
탄산음료 과다섭취 청소년, 뇌도 타격 입어
설탕 함유량이 많은 탄산음료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들이 지나치게 탄산음료를  섭취할 경우 비만, 당뇨, 심장질환 등 성인병을 빨리 얻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의대 열풍.. 이공계 위기를 자초한 경우
과학고등학교 졸업생이 의과대학에 진학하는 사례가 갈수록 늘고 있다. 순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막대한 국민 세금이 투입된 과학고 졸업생의 20% 이상이 이공계 이외 학부로 진학한 학교도 3곳이나 된다.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적양파를 먹으면 생기는 일
적양파는 양파 중에서도 조리법이 다양하다. 매운 맛이 적어 피클로 만들거나 잘라서 양념으로도 사용한다. 양파가 몸에 좋은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적양파는 과연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은…
운동 안하면 치매 위험 '8%' 늘어난다
건강 유지에 있어서 운동은 필수 요소다. 신체 활동이 부족할 경우 여러가지 질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최대 8%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GSK ‘처음부터 아보다트’ 캠페인 시작
GSK는 남성형 탈모치료제 아보다트(성분명: 두타스테리드)의 조기 치료 효용성을 알리고 올바른 치료 지속을 독려하기 위한 ‘처음부터 아보다트’ 캠페인을 시작한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젊은 탈모 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탈모 샴푸나 홈케어 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