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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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친구' 비타민D, 복용량보다 중요한 건?
                  하루 신규 확진자가 연일 1,000명을 넘어서면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4차 대유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마스크와 손세정제,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잘 버텨왔던…
과민성 빈뇨? 방광도 '훈련' 받으면 나아진다
여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마시는 음료의 양도 늘게된다. 당연히 화장실을 이전보다 자주 가게 마련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방광 크기가 작아서 소변을 자주 보게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방광의 크기가 빈뇨의 원인이 되는 경우는…
한정된 의료 예산, 어떻게 써야 할까?
프로스포츠, 특히 프로야구처럼 늦은 봄부터 가을까지 긴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종목에서 우승하는 방법 자체는 의외로 간단하다. 올스타에 뽑힌 선수를 죄다 끌어 모으고 특히 선발투수는 리그의 1위부터 6위까지 싹쓸이하면 적어도 몇…
알아두면 좋은 건강한 다이어트약 사용법
여름휴가를 목전에 둔 7월 초, 마음이 급하다. 인스타 사진용으로 찜해둔 옷을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이때, 한두 달 새에 살이 쪽 빠진 동료가 눈에 띈다. 다이어트 비법을 물으니 약봉지 하나를…
갱년기 여성 골다공증 예방하는 생활습관
50세 이상 여성이 일생동안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을 겪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국제골다공증재단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50세 이상 여성 3명 중 1명은 적어도 한 번의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을 겪는다고…
간병, 계속 가족이 도맡아야 하나?
“언젠가 당신이 환자를 대하듯 똑같이 한번 당해 봐요. 반항도 할 수 없는 상태로 말이요.” 2012년 제65회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아무르’의 주연 조르주가 아내 안느를 거칠게 돌보던 두 번째 간병인을…
사람은 왜 진한 키스를 할까?
매우 진한 키스를 ‘영혼의 키스(Soul kiss)’ 또는 ‘프렌치 키스(French kiss)’라고 한다. 혀를 상대의 입에 넣으며 하는 키스로, 코와 입을 같이 비벼 상대의 숨을 들여 마신다. 이 방법은 남자에게 전율을 느낄…
친구나 동료가 암 진단 받으면 어떻게?
모든 단어는 사전적인 뜻을 넘어 그것이 주는 느낌이나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예를 들면 ‘아침’이라는 단어는 ‘날이 새면서 오전 반나절쯤까지의 동안’이란 사전적 뜻보다 어떤 일의 ‘시작,’ ‘희망,’ ‘상쾌함’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뱃속 아기 기형아 검사, '마법의 지팡이' 아니다
임신한 여성은 모두 아기가 건강한지 특별한 이상은 없는지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최근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한명 한명의 아기가 더욱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게 되고 이러한 추세는 더 심화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