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로 좋은 메뉴 vs. 나쁜 메뉴 주말이면 느지막이 일어나 브런치를 즐기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얼추 비슷해 보이는 브런치 메뉴 중에도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따로 있다. 어떤 메뉴를 고르는 게 현명할까? 미국 ‘위민스 헬스’가 전문가의… 이용재 기자 2021-02-25
먹고 누우면? 소 되지 않고 속 버린다 배달음식 이용이 늘면서 집에서 식사 후 일어나서 활동하는 시간보다 앉아 있거나 누워있는 습관이 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를 보더라도 지난해 피자, 치킨 등 온라인 주문으로 배달되는… 최승식 기자 2021-02-25
느린 응답, 채용면접에서 '독' 되는 이유 (연구) 상대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싶다면 질문받은 즉시 대답하는 것이 좋다. 느리고 사려 깊은 반응은 불리할 수 있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느린 대답보다 빠른 반응을 성실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신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보현 기자 2021-02-25
알아두면 도움되는 방광에 대한 진실과 오해 밤새 몇 번이나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는가? 큰 소리로 웃다가 소변이 새어나온 적이 있는가? 이런 저런 문제때문에 남몰래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변이 자주 새는 것을 방광 크기가 작은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이보현 기자 2021-02-25
아이가 열 날 때, 해열제 복용법은? 오전 기온은 -6~4도, 오후는 4~14도. 출근길은 영하의 날씨로 춥겠으나, 오후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대기의 질은 양호해,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에 머물겠다. ☞ 오늘의 건강= 요즘엔… 문세영 기자 2021-02-24
혼자 술 마시면 더 많이 마신다 바깥 활동을 하기가 어려운 요즘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족'이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식약처가 공개한 '2020년 주류 소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음주 장소에 변화가 있다고 응답한 사람 가운데… 최승식 기자 2021-02-23
낙태약·말라리아약... 온라인 구매 안돼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구충약과 말라리아약 등을 마치 코로나19 치료,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온라인 판매사이트를 적발해 차단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식약처는 해외 구매대행 등 온라인으로 의약품 구매를 유도해 약사법을 위반한 판매광고… 최승식 기자 2021-02-23
어깨 못 돌리면 무조건 '오십견'? 날씨가 풀리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온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특히 추운 겨울 많이 사용하지 않던 어깨를 무리하게 사용하면 팔을 들어 올릴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올 수도 있다. 언뜻… 김수현 기자 2021-02-21
면역세포 70% 보유한 장, 최고 VS 최악 음식들 최근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홈쇼핑을 비롯해 다양한 쇼핑 플랫폼에서 장 건강에 좋다는 유산균은 인기 판매제품 중 하나다. 그렇다면 최근 장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김수현 기자 2021-02-21
손가락이 변하는 곤봉지? 폐암 알리는 의외의 징후들 폐암은 별다른 초기 증상이 없는 암 중 하나다. 폐암 환자의 15% 정도는 무증상일 때 폐암으로 진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침, 쌕쌕거림, 가슴 통증 등이 폐암 진행 후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 김수현 기자 202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