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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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팽만 '이것'과 함께 오면 위험하다
배가 부풀어 오르는 복부팽만은 일상 생활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러나 심각한 복부팽만감이 오래 지속되거나 자주 나타난다면 주의를 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복부팽만이 암과 같이 심각한 질병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남아공발 변이에 효과 제한적
영국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포드 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남아공발 변이로 인한 경증과 중등증 예방에는 제한적 효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옥스퍼드대와 남아공 비트바테르스란트대는 젊은 성인 2026명을 대상으로 1·2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담배피는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위험 높아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부정맥의 한 종류다. 보통 심방세동이 있으면 향후 뇌졸중 위험이 평균 5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뇌졸중 위험이 평균보다 높은 심방세방 환자가 흡연까지 할 경우 뇌졸중 위험은…
커피 부럽지 않다…뇌를 깨우는 음료들
뇌를 활성화시키는 대표적인 음료로는 커피가 꼽힌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중 75%는 매일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뇌에 각성 효과를 주면서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때문에…
셀트리온 코로나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허가...국산 1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에 대해 3상 임상시험 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품목허가를 결정했다. 이번 허가로 렉키로나주는 국내 최초의 코로나19 치료제가 됐다. 전 세계에서는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와 리제네론의 치료제에 이어…
암병원에 등장한 특별한 화장실은?
서울대학교암병원은 지난달 10일 장루·요루 환자를 위한 전용 화장실을 설치했다. 장루와 요루는 수술 이후 일반적인 방법으로 배설을 할 수 없을 때, 임의로 만드는 구멍이다. 장과 요관을 복부로 유도해 체외로 대소변을 배출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 암은?
우리나라에서는 위암이 발병 1위, 폐암이 사망 1위의 암이다.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진단되는 암과 가장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암은 무엇일까? 미국암협회(ACS)와 국제암연구기구(IARC)가 공동으로 집계한 ‘세계 암 통계 2020’에 따르면…
장거리 운전의 불청객 '허리디스크' 조심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명절 연휴에는 승용차를 운전해야 할 일들이 많아진다. 연휴 동안 집안에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코로나 영향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보단 승용차를 이용하는 게 마음이…
러시아 코로나 백신 '스푸트니크V', 92% 효과 입증돼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가 3상 임상시험 결과 91.6% 예방효과를 나타냈다고 2일 현지통신이 보도했다. 국제 의학 학술지 랜싯에 게재된 이번 임상결과에 따르면 1·2차 접종을 마친 1만9866명의 면역 효과는 91.6%인 것으로 확인됐다.  6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