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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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높이려면 하루 8시간만 일해야...
일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오히려 노동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래 일할 수록 많은 일을 할 것 같지만 결국 사무실에만 머무른 꼴이다. 18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강모열 작업환경의학과 교수팀은 주당 52시간…
가늘어진 소변발보면 우울해지는 중년..."혹시 전립선비대증?"
중년 남성에게 많이 생길 수 있는 전립선질환 중 하나가 전립선비대증이다. 전립선비대증은 요도를 둘러싸는 전립선이 커지는 질환으로 보통 노화에 의해 발생한다.  전립선이 커지면서 소변이 배출되는 통로인 요도를 압박해 소변관련 문제를 일으킨다. 소변줄기가 가늘어졌다거나…
10대부터 60대까지...시도 때도 없이 어지럽다면?
어지럼증도 하나의 질병이다. 보통 어지럼증은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한다고 생각되지만, 어지럼증은 나이를 따지지 않고 누구에게나 나타난다. 최근에는 1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어지럼증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크게 뇌와 관련된 중추신경계 질환에 따른…
코로나19 백신, 국내 첫 국가출하승인돼...26일부터 접종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달 신청한 코로나19 백신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코비드-19 백신주' 157만 4천회분을 국가출하승인했다. 이번 승인된 백신량은 78만 7천여명에게 접종할 수 있는 규모다. 국가출하승인이란 백신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품질을 국가가 한…
폐경 후 살찌면 유방암⋅대장암↑
폐경 후 적정 체중을 초과할 경우 유방암과 대장암의 발병 위험이 더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경우 갑상선암을 제외하면 전체 암 중 유방암이 가장 흔하고, 대장암은 그 뒤다. 17일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팀은…
대웅제약, 작년에도 '1조 클럽 수성'
대웅제약이 2020년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연간 매출액은 1조 554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줄었지만 1조원대 매출 수성에는 성공했다. 개별 기준으로는 매출 9,448억원, 영업이익 126억, 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ETC) 부문은 2019년 7107억원에 이어 2020년 709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라니티딘 잠정판매 중지 사태로 알비스 매출이 완전히 제외됐음에도 크레젯·포시가·릭시아나 등이 가파른…
인공관절 수술 부작용? AI가 미리 경고한다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팀은 무릎 인공관절수술 이후 급성신장손상 발생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웹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말기에 이르면 인공관절수술을 선택하곤 한다. 닳아 없어진 연골을 제거하고…
일상의 작은 성취, 훌륭한 스트레스 대처법 된다
현대인에게 스트레스는 피하기 힘든 장애물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우리는 돈, 인간관계를 비롯한 여러 문제로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여기에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은 많은 이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더 높여놓았다. 마스크를 쓰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