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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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환자, 한·양약 함께 복용해도 안전해
뇌졸중 환자에게 한약과 양약을 함께 복용해도 안전하며, 특히 간과 신장에도 부정적 영향이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발생하는 질환이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골고루 먹기' 혈당 관리에도 좋다
당뇨병은 현대인에게 매우 쉽게 생기는 질병 중 하나다. 수많은 합병증을 불러오기 때문에 매우 치명적인 질병이기도 하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단을 조절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혈액 내 포함된 포도당 농도인 혈당을…
바디로션을 얼굴에? 함부로 바르면 '트러블'
얼굴의 피부는 신체 다른 곳보다 얇고 섬세하다. 때문에 바르는 것에 주의하지 않을 경우 다른 부위 피부보다 손상을 입기 쉽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는 바디로션을 비롯한 일부 물품들은 함부로 얼굴에 바를 경우…
휴대폰 들고 사는 나, 혹시 '이병'?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이불 속까지 가져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렇게 전자기기를 오래 사용하게 되면 눈 피로감, 시력 흐림, 압박감, 이물감과 같은 여러 비특이적 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 이를 통틀어 ‘디지털 눈 긴장증’이라고 한다.  휴대폰…
안구건조증이 우울증 부른다? (연구)
안구건조증은 눈은 물론 마음마저 지치게 한다. 안구건조증은 남녀노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증상이지만, 여성과 노인이 더 자주 경험한다. 65세 이상 성인은 1/3이 경험할 정도다. 눈가가 가렵고, 붉어지며, 이물감이 느껴진다. 심하며…
말기 신부전, 75세 이상 노인층에 크게 증가
고령화사회를 맞아 노인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고령 · 당뇨환자에서 말기 신부전의 유병률이 모두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말기 신부전이란 만성 신장 질환의 마지막 단계로 투석치료를 받거나 신장이식이 필요하기…
야근엔 에너지 음료? 습관되면 몸에 무리
야근이나 시험 기간 사람들은 에너지 음료를 찾는다. 커피보다 강한 각성 효과를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바쁜 현대인에게 에너지 음료는 일종의 '부스터' 역할을 해준다. 그렇다면 이 음료를…
'침묵의 살인자' 난소암, 정기검진만이 답
오늘(3월 8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오늘은 전 세계에서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의 인권만큼이나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침묵의 살인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