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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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거북목'하면 18kg 하중으로 목에 압력
고개를 쭉 내밀거나 목을 푹 숙인 자세로 TV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굳어진 거북목은 자칫 목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잘못 고른 시리얼 '설탕 폭격기' 된다
시리얼은 대표적인 아침 메뉴 중 하나다. 우유만 부으면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으며, 시리얼 섭취를 건강한 이미지로 홍보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리얼은 정말 건강하고…
갑작스런 봄맞이 운동, 무릎·어깨 부상 ↑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을 맞아 두꺼운 외투로 가려온 살을 빼고자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굳어있던 근육과 관절을 사용하는 만큼 갑작스럽게 무리를 하는 동작을 할 경우 주의해야 한다.  아령이나 스테퍼 등 홈트 운동기구만…
음식 씹을 때마다 치아 통증...혹시 '크랙'?
충치나 잇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음식을 씹을 때마다 치아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평상시에는 괜찮지만 유독 단단한 음식을 씹을 때는 통증이 더 커지기도 한다. 외관상으로는 특이사항이 없지만 이럴 경우…
철 모자란 1040여성은 비타민C 섭취
10대부터 40대까지 여성은 비타민C 섭취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비타민C가 체내 모자란 철분 흡수율을 높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10~40대 여성의 철분 섭취량은 권장량의 7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전근개 파열', '오십견'으로 착각하면 큰일
우리나라 성인의 20% 이상에서 평생 한 번쯤은 어깨통증을 호소한다고 한다. 특히 중장년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회전근개 파열의 경우,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좋겠지만, 일반적인 오십견 통증으로 치부하여 치료를 늦추다 큰 수술까지…
한번 삐끗한 발목은 계속 삔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활동량이 갑작스럽게 늘어나게 되면 발목의 인대가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보통 발목 부상은 발목 염좌가 흔한데, 이를 단순 통증이라고 생각하고 방치하면 반복적인 염좌가 발생 할 수 있다. 발목염좌는 발목을…
문재인 대통령,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공개접종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았다. 청와대는 함께 보건소를 찾은 김정숙 여사와 대통령비서실 직원 등 9명도 함께 접종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문 대통령 내외의 백신…
뼈 약해지면 뇌혈관도 손상된다
나이가 들면 몸 곳곳에서 이상신호가 감지된다. 뇌소혈관질환과 골밀도 저하도 그 중 하나이다. 뇌소혈관질환은 뇌의 작은 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되는 현상이다. 증상이 미미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방치할 경우 뇌졸중, 치매 및 보행장애로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