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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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소화기 질환 '장염', "위생 주의하세요"
장염은 여름철에 흔히 발생하는 소화기 질환이며 특정 연령이나 성별을 가리지 않고 발병한다. 장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 장염과 비감염성 장염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바이러스성 장염의 비율이 높지만 여름철에는 세균에 의한…
장진우 연세대 의대 교수, 국내 첫 ISTU ‘프라이상’ 수상
연세대 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장진우 교수가 지난 6~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 세계치료초음파학회(ISTU) '제 20차 ISTU 국제학술대회'에서 2021년 프라이상(The William and Francis Fry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프라이상이 제정된 후 국내 학자가…
두근두근 내 가슴… 부정맥 체크하는 첫 방법
‘두근두근’이란 제목의 노래도 있고, ‘두근두근 내 인생’이란 소설과 영화도 있다. ‘두근두근’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사람도 있지만, ‘두근거림’은 의학적으로는 가슴이 불편한 증상의 하나이다. 두근거린다는 것은 주관적인 느낌이어서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구강유산균, 입·코 감염병원균 억제(연구)
구강유산균이 상기도 감염 병원균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상기도는 신체의 입,코,목에 해당하며 상기도 감염은 감기, 인두염, 후두염, 급성기관지염 등으로 상기도에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국내 최초 구강유산균 전문기업인 오라팜은  지난해부터…
이젠 달리기보다 줄넘기 해볼까?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이는 헬스장에 가는 대신, 나홀로 체력을 다질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 그 대안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줄넘기가 주목받고 있다. CNN은 서구에서 줄넘기…
플라스틱에 담긴 물, 왜 안좋을까?
충분한 수분 섭취는 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기온이 올라가는 계절에 더 나은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나 물을 마실 때는 마시는 양뿐만…
응급실에서 간호사에 추근댔던 진상 환자
남자의 얼굴은 잔뜩 술에 취한 것처럼 검붉었다. 가끔 숨도 거칠게 내쉬었지만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 키는 180cm을 훌쩍 넘었고 체구 역시 거대했지만 배가 많이 나왔다. 곱슬거리는 짧은 머리카락, 반짝이는 금속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