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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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꿀잠 돕지만, 매우 부족한 영양소는?
지난주 "○○ 충분히 하면, 성적도 오른다"라는 기사가 나왔다. 여러가지 답이 있을 수 있지만, 기사 내용은 수면의 질이 높은 학생들이 성적이 더 우수할 뿐 아니라 강한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었다. 지난 8월…
가수 임영웅의 흉터 vs 마음의 ‘흉터’
  가수 임영웅의 얼굴에는 상처 자국이 남아 있다. 뺨에 가로로 난 꽤 긴 상처 흔적이 보인다. 임영웅은 “초등학교 때 넘어져서 얼굴을 크게 다쳤다. 30바늘이나 꿰맬 정도로 큰 수술을 했다”고 밝힌…
환자 보는 의사 vs 연구하는 의사
상위권 고등학생들의 의과대학 집중 현상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더욱 심화되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 최근 마감한 202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연계 전체 지원 분야 중 의·약학계열의 비중은 12.6%로 지난해 8.9%보다 3.7%포인트…
수술 뒤 처음 듣는 감염증으로 숨졌다면, 설명의무 위반?
25년가량 당뇨병을 앓아 거의 실명 상태였던 A씨는 말기신부전증이 악화돼 B병원에서 배우자의 신장을 이식받는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 2개월 뒤 소변의 양이 줄어들고 핏속 크레아티닌 수치가 증가하는 등 급성 이식거부반응이 의심되는…
간호사 ‘태움’은 사라졌을까?
공군의 여군 중령(40대)이 하급자인 30대 남성 군무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최근 공군 중앙수사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군 중령은 헬스가 취미인 군무원의 가슴 근육이 발달한 모습을 보고 “요즘 모유 수유하냐.…
의료사고 온몸마비 환자, 추가배상 못 받은 까닭
환자 A씨는 2002년 수술을 받다가 심각한 의료사고가 발생해 온몸이 마비됐다. 영구장애인 상태로 앞으로 5년밖에 더 살 수가 없다는 신체감정결과에 따라 의료사고를 일으킨 병원이 가입한 손해보험회사인 B사로부터 3억3000여만 원의 배상금을 지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