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기기에 대한 성능평가 국제 기준 개발을 이끈다. 식약처는 국제전기표준위원회 의료용 전기기기 기술위원회에 제안한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반 의료기기에 대한 성능평가 절차 국제표준 개발’이 승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유전성 혈관부종을 처음으로 진단받기 까지 평균 19년이 걸렸다." 국내 유전성 혈관부종 환자에 대한 조기 진단과 신약 접근성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올해 아시아태평양 알레르기천식임상면역학회 국제 학술대회(APAAACI 2023)에서는 다케다제약이 진행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이 아동 건강권 제고를 위해 ‘힐 더 월드(Heal the World) 캠페인’을 진행, 의료진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7천만원을 초록우산에 지난 1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힐 더 월드 캠페인은 통합 디지털플랫폼 ‘화이자프로(PfizerPRO)’…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은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약의 날’ 기념식에서 아시아태평양-유라시아/중동/아프리카 리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담당 송혜원 전무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식은 ‘건강한 미래로 도약하는 좋은 약’이라는…
첨단재생의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유전자치료제와 세포유전자치료제에 대한 연구개발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산업계에서는 변화에 맞게 투자를 늘려야 하고,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도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16일 박소라 재생의료진흥재단 원장은 국회도서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