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성 위암을 겨냥한 새로운 표적 치료제가 국내 상륙했다. 다국적제약사 아스텔라스가 개발한 '빌로이(성분명 졸베툭시맙)'는 세계 최초의 '클라우딘 18.2(Claudin 18.2)' 양성 위암 표적 치료제로 평가된다. 클라우딘 18.2는 전이성 위선암 및 위식도 접합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품목 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로슈가 개발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은 유방암과 전이성 위암 치료제로 사용되는 항암제로, 관련 시장 매출이 연간 5조원 이상 발생하는 블록버스터…
존슨앤드존슨(J&J)의 자회사 얀센이 리가켐바이오에서 기술이전한 후보물질에 대해 단독 개발 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김준영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19일 “경쟁사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폐암 신약 후보물질이 ‘반쪽의 성공’을 거두며 병용요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