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대란 시대...“빠르게 걷기, 예방-치료에 도움”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는 뇌졸중이나 관상동맥질환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이기 때문이다. 혈압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 평소 건강해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사망하는 돌연사도 고혈압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혈압을 낮추면 고혈압으로… 김용 기자 2019-04-25
소독약? 항생제 연고? 습윤밴드? 흉터 없는 상처치료 어떤 게 좋을까 봄나들이에 나선 A양, 먼 산 풍경에 취한 나머지 발밑을 보지 못해 그만 미끄러지고 말았다. 하필 뺨에 찰과상을 입었지만 A양은 당황하지 않았다. 소독약과 항생제 연고, 습윤밴드를 빠짐없이 챙겨왔기 때문. 흉터 남기… 윤이경 기자 2019-04-24
심평원장의 희한한 사과문 "공정한 기관으로 거듭나겠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희한한 사과문이 게재됐다. 심평원은 이날 "지난 4월 20일 실시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규직원 채용 필기시험(심사직 5급 일반) 도중, 일부 고사장에서 답안지 배포 및 교체과정의 혼란으로 응시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렸다"면서… 김용 기자 2019-04-23
낙천적인 사람, 심부전 위험 낮은 이유(연구) 세상과 인생을 희망적으로 밝게 보는 생각이나 태도를 낙천주의 혹은 낙관주의로 부른다. 그런데 이런 낙천주의자들은 심부전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50세 이상의 6808명을 대상으로 건강… 권순일 기자 2019-04-22
장수를 위한 생활습관.. 적정 수면시간 유지법 10 수면시간과 건강에 대한 외국의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4~5시간만 자고 건강을 유지했다"는 유명인의 얘기는 근거 없는 믿음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뉴욕대학교 랑곤 의과대학 연구팀이 최근 국제학술지 '슬립 헬스(Sleep… 김용 기자 2019-04-21
김홍일 전 의원 별세..오랫동안 파킨슨병으로 고생 김홍일 전 의원이 20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 김홍일 전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으로 과거 군사정권의 고문 후유증으로 오랫동안 파킨슨병을 앓아왔다. 김홍일 전 의원은 아버지를 도와 1970~80년대 민주화 투쟁에… 김용 기자 2019-04-20
표정 통해 감정 교류하는데.. "얼굴성형, 대인관계 망친다" 거리에서 유모차를 맞닥뜨린 상황을 상상해보자. 유모차에 탄 아기가 나를 보고 방긋 웃는다.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된다. 내 미소에 아기가 더욱 활짝 웃으며 환희의 발버둥까지 친다면? 녹아내리지 않을 수 없다.… 이용재 기자 2019-04-19
육류 섭취가 조기사망에 영향준 경우.. 고기, 꼭 먹어야하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외국의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스턴 핀란드 대학교 연구팀이 42~60세 남성 2600여 명을 22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하루에 고기를 250g 이상 먹는 남성은 76g… 김용 기자 2019-04-19
치매 연구에 도움이 될까? 죽은 돼지의 뇌를 살렸다(연구) 미국 예일 대학교 연구진이 죽은 지 4시간 지난 돼지의 뇌를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성공은 제한적이었다. 뇌세포를 연결하는 일부 시냅스가 다시 활성화하는 것을 관찰하였으나, 전기적 활동이 뇌 전역에 발생하지는 않았다. 즉… 이용재 기자 2019-04-18
맨시티 토트넘의 명승부..경기전 선수들은 왜 커피를 마실까 맨시티 토트넘의 피말리는 승부는 결국 손홍민의 발끝에서 갈렸다. 토트넘 맨시티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18일)에서 토트넘(토트넘 홋스퍼)은 맨체스터 시티와 난타전 끝에 3대4로 져 합계전적 4대4를 기록했다. 하지만 ‘원정 다득점 우선’… 김용 기자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