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사망 원인되는 나쁜 식습관...우선 먹어야 할 음식은? 저명 의학 저널인 ‘랜싯(The Lancet)’에 최근 실린 '조기 사망 원인으로 지목되는 흡연보다 더 위험한 식습관'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 등 연구팀이 195개국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음식 섭취 습관이… 김용 기자 2019-04-17
낙태죄 폐지 결정 이후... 남성은 책임 없나?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관련 법 개정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헌재가 정한 관련 법 개정 시한인 내년 12월 31일까지 낙태죄를 둘러싼 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먹는 낙태약(미프진)' 합법화를… 김용 기자 2019-04-16
체중 감량이 목적인데..운동 전 간식, 뭐가 좋을까? 운동의 목적이 체중 감량인 경우가 많다. ‘살 빼자고 하는 운동에 웬 간식?’이라며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물론 운동 전에 배불리 먹는 건 금물이다. 몸과 마음이 늘어져 게을러지고, 소화가 덜 된… 이용재 기자 2019-04-16
40~50대 환자가 50%..중년여성 난소암, 왜 늘어날까 여성의 난소는 자궁의 양쪽에 위치한 두개의 작은 생식기관이다. 난자를 생산하며, 월경주기에 따라서 배란 및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을 한다. 이 곳에 생긴 암이 바로 난소암이다. 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6년… 김용 기자 2019-04-15
지방-단 음식 즐기면 자녀의 건강에도 악영향(연구) 부모가 지방이나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즐기면 본인 뿐 아니라 자녀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녀, 손자의 미래 건강을 위해 부모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경고인… 김용 기자 2019-04-14
헌재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66년 만의 개정"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려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 모두 개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11일 오후 3시 헌법재판소는 인공임신중절을 한 여성을 처벌하는 형법 269조와 인공임신중절 시술을 집도한 의료진을 처벌하는 270조에 대해 산부인과… 연희진 기자 2019-04-11
배우자와의 문제, 당사자와 상담하면 왜 안 될까? 사는 게 힘에 부친다. 평생 안고 사는 응어리가 있다. 상담을 받으면 정말 문제를 풀 수 있을까? 친구나 연인에게 상담하는 걸로는 부족할까? 미국 주간지 '타임'이 상담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정리했다. ◆… 이용재 기자 2019-04-11
사람 사이의 ‘물리적 거리’, 어느 정도가 좋을까? 사람을 만났을 때 얼마나 거리를 유지해야 할까? 여기서 ‘거리’란 정서적 간격이 아니라, 50cm, 1m 같은 물리적 사이를 의미한다. 새삼 사람 사이의 거리가 화제가 된 건 최근 미투 논란에 휩싸인 미국의 조 바이든… 이용재 기자 2019-04-09
커플 점점 닮는 이유, ‘감정 공유’ 때문 (연구) 2016년, 올리비아 브루너라는 미국 여성은 DNA 테스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어릴 때 입양된 그녀는 남자 친구와 너무 닮았다는 사실이 불안했던 것. 테스트 결과 둘은 남남인 것으로 드러났고,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다. 왜 커플들 중에는 서로 닮은 경우가 많을까? 미국… 이용재 기자 2019-04-08
코코아매스 함량 높은 다크 초콜릿, 건강에 좋을까? 초콜릿은 기분을 좋게 만든다. 우울할 때 초콜릿 한 조각이 약이 되는 까닭이다. 뿐인가?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그러나 초콜릿에는 또한 포화 지방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항산화 성분의 장점과 포화 지방의 단점, 어느 쪽에 무게를… 이용재 기자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