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나 미(美)의 기준이 존재한다. 15~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는 부를 나타내는 풍만한 몸매를 지향했으며, 빅토리아 시대에는 날씬한 허리를 위해 코르셋으로 허리를 꽉 조였다. 1920년대 들어서는 중성적인 미를 추구했으며, 1930~1950년대까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10년 전 미국 TV 리얼리티쇼에 등장했던 에피소드 한 편이 최근 다시 화제가 되며 '아몬드 엄마(almond mom)'라는 유행어가 등장했다. 지난 2013년 방영한 '베버리힐스의 진짜 주부들(The Real Housewives of Beverly Hills)'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