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환자의 질병은 찾아내도 굳은 팔과 다리를 대신 움직여주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의료 AI는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 의료영상을 분석하고 질환을 예측하는 ‘진단 보조’ 역할에 집중해 왔다. 진단이 끝난 뒤 환자를 실제로 치료하는 일은 여전히 의료진의 몫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하 H+양지병원)이 김미정 성형외과 전문의를 영입하고 오는 18일부터 성형외과 진료를 시작한다. 김 전문의의 주요 진료 분야는 열상·연부조직 결손·골절 등 안면외상을 비롯해 유방성형·재건, 욕창·당뇨발·흉터 치료와 미세수술이다. 김 전문의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