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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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한국로슈진단과 디지털 의료 협력 MOU 체결
삼성서울병원, 한국로슈진단과 디지털 의료 협력 MOU 체결
한국로슈진단-삼성서울병원 MOU에서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왼쪽)와 이풍렬 삼성서울병원 디지털혁신추진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로슈진단] 삼성서울병원과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의료기술의 확대를 통한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의료…
차병원 "500병상 과천 차병원 설립...시민 맞춤 주치의 될 것”
차병원 "500병상 과천 차병원 설립...시민 맞춤 주치의 될 것”
차병원이 과천 막계동에 500병상 규모 병원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차병원은 지난 19일 마감된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과천에 4만평(13만㎡)·500병상 규모에 응급센터, 소아응급센터, 암∙기억력센터 등 32개과를 진료할…
환자 의존 커지는데… AI의 엉뚱한 의료정보 생산 어쩌나
환자 의존 커지는데… AI의 엉뚱한 의료정보 생산 어쩌나
자신의 질병을 이해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챗봇을 사용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AI 챗봇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윤리적 책임을 저버렸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달 초 국제적 학술지《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기…
대한전공의협의회-대한입원의학회,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위한 세미나 개최
대한전공의협의회-대한입원의학회,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위한 세미나 개최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한입원의학회는 오는 20일 대한의사협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노멀 수련병원의 로드맵을 위한 제안·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입원의학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게 된다.…
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위암의 주범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없애는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폐경기 이후 골밀도가 급격히 감소하는 50세 이상 여성에게서 예방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