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건강증진 협력약국 시범사업'이 의료계의 즉각적인 반발에 직면했다. 전국의사총연합회, 대한의사협회, 대한개원의협회, 서울시의사회 등 의료계는 서울시의 해당 정책이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사업 추진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 자료를 토대로 ‘골다공증’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7년 53만5천명에서 2011년 77만3천명으로 5년간 약 23만7천명이 늘어나 증가률 44.3%를 기록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9.7%로 나타났다. 총진료비는 2007년 535억원에서…
전국의사총연합이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건강증진 협력약국 시범사업'이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배한 행위라고 비판하고, 이에 대한 질의서를 서울시와 용산구보건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의총은 해당 질의서에서 "서울시의 건강증진협력약국 시범사업이 의료법과 약사법을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