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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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조제 놓고 또 의사-약사 갈등
대체조제 놓고 또 의사-약사 갈등
대체조제를 놓고 의사와 약사가 여전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 24일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한 의약품 사용정책 방향' 세미나에서는 저가약 사용 확대를 위한 대체조제 인센티브제 확대를 놓고 활발한…
의사들이 화났다, 동아제약에 공개질의서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불거진 동아제약의 리베이트 제공 의혹 수사와 관련해 동아제약에 공개질의서를 보냈다고 25일 전했다. 의사협회는 "동아제약이 의사들에게 ‘대가성 리베이트가 아니다’라며 A업체와 함께 교육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것을 권유했으나, 검찰 조사에서는…
약국 금연상담 놓고 의사, 약사 충돌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건강증진 협력약국 시범사업'이 의료계의 즉각적인 반발에 직면했다. 전국의사총연합회, 대한의사협회, 대한개원의협회, 서울시의사회 등 의료계는 서울시의 해당 정책이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사업 추진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골다공증 예방법 5가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 자료를 토대로 ‘골다공증’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7년 53만5천명에서 2011년 77만3천명으로 5년간 약 23만7천명이 늘어나 증가률 44.3%를 기록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9.7%로 나타났다. 총진료비는 2007년 535억원에서…
약사회, 인수위에 대체조제 활성화 건의
대한약사회가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대체조제 활성화 등을 담은 정책 건의안을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약사회가 22일 인수위에 제출한 건의안에는 의약분업의 근본 틀 유지, 대체조제 활성화, 일반의약품 분류 확대 등 16개 사항이…
식약청, 한약재 ‘초오’ 섭취 주의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한약재로 사용하는 ‘초오’를 잘못 섭취해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한의사 등 전문가의 처방에 따를 것을 21일 당부했다. 초오는 소백산, 태백산, 대암산, 설악산, 광덕산 등 우리 주변에 흔히 자라는…
천연물신약 놓고 한의, 의약 갈등 격화
천연물신약 놓고 한의, 의약 갈등 격화
정부의 천연물신약 정책에 반대하는 한의사 1만여 명이 서울역 광장에 모였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지부에서 모인 1만여 명의 한의사들이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역 광장에서 '천연물신약 무효화와 정부의 불공정 정책…
감염된 '우유주사'로 가슴확대 수술한 의사
수면유도제 ‘프로포폴’ (일명 우유주사) 관리 소홀로 환자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형외과 의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항소3부(이정일 부장판사)는 18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부산 모 성형외과 의사 A씨에게…
약국 금연 상담은 의료·약사법 위반
전국의사총연합이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건강증진 협력약국 시범사업'이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배한 행위라고 비판하고, 이에 대한 질의서를 서울시와 용산구보건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의총은 해당 질의서에서 "서울시의 건강증진협력약국 시범사업이 의료법과 약사법을 완전히…
노로바이러스, 88.5% 증가
질병관리본부는 2012년 국내에서 발생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유행 원인균을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건수가 전년 대비 88.5% 급증했고, 올해 3월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등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