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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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영업사원, 의료기관 출입금지"
대한의사협회가 서울 용산구 이촌동 대한의사협회에서 의약품 리베이트 단절 선언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의협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010년 4월 28일 소위 리베이트 쌍벌제가 국회를 통과한 이후 의협은 그동안 이 법안과…
취약지 산부인과 분만수가 최대 200% 인상
취약지 산부인과 분만수가 최대 200% 인상
응급의료와 신생아·산모 관련 수가를 개선하는 필수 의료 수가 개선안이 의결됐다. 이번 개선 방안에 따라 1444억원의 재정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1월 31일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을 개최하고 '필수의료 수가 개선…
식약청, 한미약품 '노원아크' 처방 자제 요청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프랑스 국립의약품건강제품안전청(ANSM)이 ‘초산시프로테론·에치닐에스트라디올’ 함유 복합제에 대해 시판 중지 계획을 발표해 국내 의약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 안전성 속보를 배포한다고 1월 31일 전했다. 프랑스 국립의약품건강제품안전청(ANSM)은 초산시프로테론·에치닐에스트라디올 함유 복합제의 여드름 적응증…
의사들, 4일 리베이트 사태 입장 발표
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으로 불편함을 표하고 있는 대한의사협회가 리베이트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 의협은 31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는 2월 4일 서울 대한의사협회 3층 동아홀에서 '의약품 리베이트에 관한…
약대 평가인증 시범사업 어떻게 되나?
약대 평가인증 시범사업 어떻게 되나?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약학대학 평가인증의 체계와 기준이 발표됐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은 30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약학교육 평가인증 체계와 기준'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그동안의 준비 과정 및 논의 결과를 공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
의협, 8개월만에 '건정심' 복귀
의협, 8개월만에 '건정심' 복귀
지난해 5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탈퇴했던 대한의사협회가 8개월 만에 건정심 복귀를 선언했다. ▲ 31일 서울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의협 송형곤 대변인이 8개월 만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복귀를 알렸다. 31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대한의사협회에서…
인공수정체 삽입술 연 3500례 돌파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센터장 주천기 교수)가 지난해 3536례의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달성해 2010년부터 3년 연속 3500례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공수정체 삽입술은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말한다. 서울성모병원은…
"혈액이 모자라요" 정부 대책 추진
동절기 혈액 재고량이 적정량을 밑돌면서 정부가 혈액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3년 1월 현재 혈액 재고량은 4.5일분 정도로 전년 동기의 3일분보다는 높지만, 적정 혈액 재고량인 5일분 이상에는 미달하는…
“서남의대 사태, 의료계 공동 대응 필요”
서남대 이사장 횡령에 이은 교과부 특별감사로 학위가 취소돼 의사면허를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서남의대 재학생과 임상실습 미달 졸업생 구제에 대한병원협회가 팔을 걷어 부친다. 지난해 12월경 서남대 이사장이 횡령혐으로 검찰에 구속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