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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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확정⋯2034년 첫 졸업생, 면허 취득 후 15년 의무복무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확정⋯2034년 첫 졸업생, 면허 취득 후 15년 의무복무
이원택(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도청에서 양충모 남원시장, 김희수 전북도의회 의장 등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 확정과 관련한 합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국가가 선발해 교육하고 수련·배치까지 관리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신경재활·의용생체공학·안티에이징⋯대구에 세계 의료진·연구자 모인다
신경재활·의용생체공학·안티에이징⋯대구에 세계 의료진·연구자 모인다
대구광역시가 10월부터 첨단의료기술과 안티에이징 분야를 대표하는 대형 국제 학술 행사를 대구엑스코(EXCO)에서 연속 개최하고 글로벌 의료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30일 대구시는 제14차 세계신경재활총회(WCNR 2026), 제13차 아시아·태평양 의용생체공학 학술대회(APCMBE 2026), 제9회 아태…
AI 대장내시경, 선종 더 찾았다⋯서울대병원 배정호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서울대병원 강남센터는 소화기내과 배정호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과총은 국내 학술단체가 추천한 논문을 심사해 우수 논문의 저자를 시상한다. 배 교수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공식 학술지 《Clinical Endoscopy》에…
응급의료법 개정 코앞인데⋯전문의 93% 반대 의견, 왜?
응급의료법 개정 코앞인데⋯전문의 93% 반대 의견, 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앞둔 가운데,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법안 통과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장은 29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정안은 응급실 미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