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공의 7000여명 미복귀 증거확보...엄정 조치할 것" 정부가 "전공의 7000여명에 미복귀 증거를 확보했다"며 이들에 대해 의사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이 임박했음을 재차 강조했다. 5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대본)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수련병원 현장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중대본 이한경… 임종언 기자 2024-03-05
연세대 총장 "의대 정원 증원 신청계획 제출" 윤동섭 제20대 연세대학교 총장이 4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신청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총장공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윤 총장은 "(의대) 구체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막판 조율을 계속하고 있다"고… 윤은숙 기자 2024-03-04
정부, 의대증원 순항...자정까지 2000명↑ 신청 전망 전국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의대 입학정원 수요조사가 4일 자정 마감할 예정이다. 의대의 반발 속에도 각 대학은 '신청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지만, 증원 규모를 놓곤 막판까지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 최지현 기자 2024-03-04
"매년 8천명 의대준비"...정부 증원에 들뜬 학원가?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에 학원가는 때아닌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일부 대형학원에서는 전문직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의대 야간반을 개설하는 등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4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교육플랫폼 이투스는 스타강사를 앞세워… 임종언 기자 2024-03-04
의협, 제약사 동원 괴담에 변호사 선임..."사실이면 징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약사 직원을 의사 집회에 강제로 동원했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조사 중인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변호사를 선임해 고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4일 의협은 정례브리핑에서 제약회사 영업사원 동원… 임종언 기자 2024-03-04
尹 "의대증원, 지방서도 확실히 혜택 누릴 것" 윤석열 대통령이 각 지역에서 "의대 증원 혜택을 확실히 누릴 것"이라며 거점 국립대 산하 병원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다. 4일 대구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다. 윤 대통령은 "정부가 의대… 최지현 기자 2024-03-04
정부 "7000여명 3개월 면허정지 처분 대상...순차적으로 처리" 정부가 지난달 29일까지 복귀하는 전공의에 대해 '선처'를 제안했음에도 전체 전공의의 70%가 근무지에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현장을 점검해 위반 사항에 대해서 법과 원칙에 따른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재차… 임종언 기자 2024-03-04
올해 전 세계 '최고 병원'은?…국내선 6년 연속 서울아산병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매년 실시하는 국제 병원 평가의 올해 결과가 공개됐다. 국내에선 17곳의 의료기관이 상위 250위 순위권 안에 들었다. 서울아산병원이 6년 연속 최고 순위였다. 전 세계 순위로는 22위다. 1일(현지시간) 뉴스위크는… 최지현 기자 2024-03-04
조규홍 “오늘 미복귀 전공의 현장점검...망설임 없이 처분“ 집단 사직 전공의에 대한처벌 면제(2월 29일)와 선처(3월 3일) 시한이 지나면서, 정부가 관련 처분을 ’망설임 없이‘ 집행하겠다고 공언했다. 4일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불법적인 집단행동에 대한… 최지현 기자 2024-03-04
'의대 증원 반대' 의사 2만명 집결...정부 "집단행동 굴하지 않을 것" 의료계가 3일 대규모 집회를 통해 의대 정원과 필수의료정책패키지를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을 요구한 가운데, 정부는 "국민 생명을 볼모로 한 집단행동에 굴하지 않을 것"이라며 엄벌 의지를 표명하며 정면대응했다. 의료계와 정부가 여전히 입장… 임종언 기자 2024-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