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과밀화 문제를 대중에게 호소력 있게 전달한 국립중앙의료원의 공익광고가 최근 서울영상광고제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대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 캠페인'이라는 제목의 해당 광고는 응급실을 엘리베이터에 빗대어 대중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는…
올해 3045명의 신규 의사가 배출됐다. 1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제88회 의사 국가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의사국시의 최종 합격률은 94.2%를 기록했다. 전년도과 유사한 수준이다. 전체 응시자 3231명 중 3045명이 합격했다. 의사국시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이 2024년 25개의 신규 연구 과제를 모집한다. '페이슨'(PACEN)이라고도 부르는 해당 연구는 공익적 목적의 임상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R&D) 사업이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1840억 원의 국가 재정이 투입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