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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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와 부처도 긴밀 소통...식약처,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교육부 등 34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부처별 식중독 예방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식중독 관리강화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2024년 정부의 식중독…
서울아산병원 김준범 교수, 美 스탠퍼드대병원서 초청강연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준범 교수가 미국 스탠퍼드대의 초청으로 지난 9일(현지 시간) 스탠퍼드대병원에서 강연했다. 스탠퍼드대병원은 미국 10대 병원으로 꼽힌다. 이날 김 교수는 '새로운 대동맥판막 성형술'을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발표했다. 스탠퍼드대병원 흉부외과…
설 직후 '의사 총파업' 국면...의협 집행부, 총사퇴 수순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의료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집행부가 총사퇴 수순을 밟는 가운데, 설 연휴(9~12일) 직후엔 본격적으로 '의사 총파업'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된다. 의협 이필수 회장은…
의대 정원 2000명 늘어나...2025학년도 신입생 5085명
내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2000명 더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서울정부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의대정원 확대 계획을 보고하고 결과를 공표했다. 전국 40곳 의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 현장 점검, 의사단체‧병원 관계자 회의, 통계 등을…
"이젠 치료비 10%만"...간 기능 80% 망가지는 이 병은?
간경변증 환자 중에서도 중증에 속하는 '비대상성 간경변증'(말기 간경변증)의 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중증 난치 질환을 대상으로 치료비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는 '특례산정제도'의 적용이 가능해진 덕분이다. 비대상성 간경변증이란 간 기능이 70~80% 이상…
서울아산병원, ESG 경영 지속 확대
2021년 국내 종합병원 최초로 'ESG 위원회'를 설립했던 서울아산병원이 실질적인 ESG 경영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병원은 △친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 경영 등 3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23개의 지표를 수립해 단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