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편견 해소, 지역사회 이웃들이 먼저 나섰다 뇌전증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이웃들이 먼저 나서고 있다. 한국뇌전증협회의 지원으로 활동 중인 '에필라이저'(Epilize)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국뇌전증협회는 지난 2일 KTX익산역 회의실에서 'We are Epilizer'(위 아 에필라이저, 우리는 에필라이저입니다)을… 최지현 기자 2024-03-05
검찰총장까지 연이어 전공의 경고...1주 새 3차례 발언 의대 증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검찰총장이 한 주 사이 세 차례나 관련 발언을 이어나갔다. 5일 이원석 검찰총장은 충남 홍성군 대전지검 홍성지청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전공의 등 의료인들이… 최지현 기자 2024-03-05
"의대증원은 위헌" 33개 의대교수협, 복지부 상대 취소소송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 협의회 대표들이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5일 김창수 전국 의과대학교수 협의회 회장 등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 협의회 대표들은 이날 서울행정법원에 보건복지부 장관과… 윤은숙 기자 2024-03-05
의협 "제약사 직원 직원 강제동원 글 작성자 고소"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의사들이 제약사 영업사원을 강제로 집회에 참석하도록 요구했다는 글을 쓴 작성자를 고소했다. 앞서 직장인들의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온라인 플랫폼 '블라인드'에는 일부 의사들이 지난 3월 3일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 의사… 윤은숙 기자 2024-03-05
명지병원, 경기 서북권역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선정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명지병원이 경기도 서북권역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은 경기도가 권역별 특성에 맞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이다. 휴일이나 야간 부모가 아픈 아이를 데리고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최지현 기자 2024-03-05
정부 "전공의 주동세력 고발 검토...의사는 국민 이길 수 없어" 정부가 전공의 집단행동 주동세력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전공의 대표단 구성은 집단행동이 아니다"면서 전공의들에게 대화의 문은 아직 열려 있다고 했다. 정부는 5일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중수본) 의사 집단행동 브리핑에서 업무개시명령 위반 전공의에 대한 경찰… 임종언 기자 2024-03-05
교수들 삭발식에 공개사직까지...의대증원 두고 대학 내 '파열음' 커져 정부가 시행한 의대 정원 수요조사 마감이후 의과대학 교수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들이 앞다투어 의대 증원을 신청한 가운데, 일부 의대 교수는 공개적으로 사직 의사를 밝히거나 삭발식까지 열어 강하게 항의 의사를 밝혔다.… 윤은숙 기자 2024-03-05
"의대 증원 3401명 신청...2천명 교육 가능하단 증거" 지난 4일 교육부의 의대 증원 신청이 마감한 가운데, 전국 40개 의대에서 총 3401명의 정원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수요조사 규모를 '월등히 상회'한 수치다. 다만, 정부는 기존 2000명 증원 계획을… 최지현 기자 2024-03-05
전국 40개 의대, 3401명 증원 신청 정부가 지난 4일까지 대학별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신청을 받은 결과, 총 40개 대학에서 3401명을 신청해 기존 정부 증원안인 2000명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정부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2025학년도… 임종언 기자 2024-03-05
병원별 천차만별 '비급여'...올해부턴 의원도 가격 알려야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의 가격이 의료기관마다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올해부터는 동네 의원급 의료기관도 당국에 비급여 가격 등을 보고해야 한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병원급(병상수 30개 이상)… 임종언 기자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