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의약분업 시행 때 대한의사협회의 '투쟁 실무 책임자'였던 서울대병원 교수가 "이번에는 전공의들이 정부의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현장 복귀를 촉구했다.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권용진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반의이자 의료법학을 전공한 법학박사’라고 자신을…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비상대책위원장은 정부와 협상이나 협의를 진행하기에 유연성이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23일 오후 KBS 1TV '사사건건'에서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의 공개 토론이 생중계되고 있다. 이날 토론에서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이 "의료계와의 대화가 참 힘들다"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