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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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실시... "진료공백 해소·환자 안전강화"
대한간호협회(간협)가 '(가칭)전담간호사 교육'을 시작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인한 의료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전담간호사란 병원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진료지원(PA) 간호사'를 통칭하는 말이다. 다만, 법제화가…
의협 "정부와 1:1 대화해야"... 협의체 출범부터 난항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정갈등이 장기화되자, 국회에선 '사회적협의체'를 통한 중재 움직임이 일고 있다. 다만 의료계에선 협의체가 아닌 '의·정 일대일 대화'를 주장하고 있는 데다 '보건복지부 차관 경질'을 선행 조건으로 내거는 등 중재에…
전의교협 "의대증원 원점 재검토가 의료계 단일안"
전국의대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정부에 재차 '의대증원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해당 요청이 의료계의 단일안이라는 주장이다. 동시에 의대 증원 대상인 각 대학 총장들에게도 관련 절차를 중단해달라고 호소했다. 17일 전의교협은 제8차 성명서를 통해 "목전에 닥친…
정부, 비상진료 의료진 591명 인건비 지원...종합병원 확대 검토
정부가 의정갈등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시행하는 가운데, 상급종합병원과 공공병원에 신규 의료진 채용을 위한 인건비를 지원한다. 향후 2차 병원이 종합병원에도 해당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17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의 주재로…
국립암센터, 환자쉼터 '지혜의숲' 조성...도서 3천 권 구비
최근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내 환자쉼터인 '열린 서재: 지혜의숲'을 조성했다. 이는 병원 본관 2층 연결통로에 조성한 도서문화공간으로 약 3000권의 책도 구비했다. 해당 공간 구축엔 국립암센터와 국립암센터발전기금(재단), 출판도시문화재단과 북소리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했다. 국립암센터가 도서문화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