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간협)가 '(가칭)전담간호사 교육'을 시작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인한 의료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전담간호사란 병원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진료지원(PA) 간호사'를 통칭하는 말이다. 다만, 법제화가…
정부가 의정갈등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시행하는 가운데, 상급종합병원과 공공병원에 신규 의료진 채용을 위한 인건비를 지원한다. 향후 2차 병원이 종합병원에도 해당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17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의 주재로…
최근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내 환자쉼터인 '열린 서재: 지혜의숲'을 조성했다. 이는 병원 본관 2층 연결통로에 조성한 도서문화공간으로 약 3000권의 책도 구비했다. 해당 공간 구축엔 국립암센터와 국립암센터발전기금(재단), 출판도시문화재단과 북소리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했다. 국립암센터가 도서문화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