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통첩'에 294명 복귀..."미복귀 전공의 진술 기회 주겠다" 정부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해 사법 처리 등 '최후통첩'을 예고한 마지막 날인 29일, 294명의 전공의가 현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29일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에서 보건복지부는 100개 수련병원에 대한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복지부… 임종언 기자 2024-02-29
'의대 막차' 광풍...의대생 '5명' 추가모집에 '3000명' 지원 정기 수시·정시 모집이 끝난 후에 실시되는 '대입 막차' 추가 모집에서 5명만 뽑는 의과대학에 3000명이 넘게 몰리는 등 경쟁률이 지난해 대비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종로학원이 전날 마감된 2024학년도 대입 추가모집… 임종언 기자 2024-02-29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 별세 28일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시신을 모교인 연세대에 기증했다. 장례는 연세대 간호대학장으로 치른다. 김 전 장관은 보건복지부장관직을 수행한 최초의 간호학 박사로 제11대 국회의원, 대한간호협회 회장, 대한간호학회… 최지현 기자 2024-02-29
정부, 마지막까지 전공의 '달래기'...국립의대 교수 1000명↑ 정부는 전공의 사법처리를 예고한 '최후통첩' 마지막 날인 29일, 집단행동 전공의들에게 "국민들께서 더 걱정하지 않도록 현명한 결정 내려주길 바란다"며 호소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은 "전공의 여러분들의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임종언 기자 2024-02-29
박민수 차관, 전공의에 대화 제안...의협 "어이 없군요" 의대 증원에 반발한 집단 사직한 전공의에 대한 정부의 처벌 면제 시한이 도래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이 전공의들에게 "허심탄회하게 대화하자"고 제안했다. 박민수 차관은 28일 밤 '전공의 여러분께 대화를 제안합니다'는 제목으로 이와… 최지현 기자 2024-02-29
서울대병원장 "전공의, 환자 곁에 돌아오라"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서울대 의대 산하 3개 병원장이 소속 전공의들에 업무복귀를 독려하는 메일을 발송했다.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가 집단으로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주요 대형병원의 병원장이 공식적으로 이들의 복귀를 호소한 건… 최지현 기자 2024-02-29
정부 큰 그림, 결국 의료민영화?...온라인 달구는 엑스파일들 의료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의료정책과 관련된 여러가지 게시물들이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면서 국민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 증원뿐만 아니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등 여러 문제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윤은숙 기자 2024-02-28
한덕수 총리 "전공의 처벌하지 않기 위해 업무복귀 요청" 전공의를 포함한 의료계에 대한 사법처리 면제 시한을 하루 앞둔 가운데, 28일 오후 정부가 집단 사직한 전공의를 향해 업무 복귀를 재차 요청했다. 특히, 업무 복귀 시 처벌 면제를 재차 확인한 한편,… 최지현 기자 2024-02-28
오늘 오후 5시, 전공의 최후통첩...대통령실, 의협 대표성 의문 의대 증원에 대한 정부와 의료계의 입장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정부는 의료계에 대한 본격적인 사법 집행을 준비하고 있다. 28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5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임종언 기자 2024-02-28
정부, 전공의에 최후 통첩...자택 방문해 복귀명령 전달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 사직한 전공의에 대한 정부의 '최후 통첩' 작업을 진행한다. 업무복귀 명령 시한을 하루 앞두고 정부는 전공의의 자택을 직접 찾아 해당 명령을 직접 전달 중이다. 28일 정부와 경찰,… 최지현 기자 202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