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바이오·헬스 데이터플랫폼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민·관이 함께 통합 헬스케어 데이터플랫폼을 구축해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협의체 구성은 정부가 연구자 맞춤형 데이터플랫폼을 구축하고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한 가치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세계의사회(WMA)에 정부의 의대 증원의 부당성을 알리며 지속적인 지지와 연대를 촉구했다. 16일 의협 측은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2024 KMA GLOBAL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오는 18∼20일 서울 영등포 콘래드호텔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의료기기 지원 개발과 규제 혁신에 나선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6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카카오브레인을 방문해 제품 개발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함께 규제혁신 정책을 논의하기도…
더불어민주당(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 포함)이 의료대란 해소를 위해 의료개혁 특별위원회(특위)를 출범시켰다. 특위는 시민단체, 의료계, 정부, 정당이 모두 참여하는 '민의정당 4자 협의체'를 통해 의정갈등 공론화를 강조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가 적극적인 중재자로 나서겠다고…
정부가 의료계에 통일된 대안 제시를 재차 요구했다.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의 의료개혁의지에는 변함이 없다"며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 4대 과제는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선결조건"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