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의료개혁 반드시 이뤄낼 것...고령화 적극 대비 차원" 윤석열 대통령이 총 24회에 걸쳐 진행한 민생토론회의 후속조치를 점검하며 "의료개혁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일 윤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민생을 챙기는 정부'를 주제로 민생토론회 후속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 최지현 기자 2024-04-02
에이아이트릭스-고려대안암병원, 의료AI 공동 연구 MOU 체결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와 고려대안암병원이 의료 AI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에이아이트릭스의 AI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연구와 학술·국책 과제 진행 △생체신호 분석 AI 기술… 장자원 기자 2024-04-02
전공의 93% "의대 증원 백지화가 복귀 조건" 사직 전공의 대부분이 수련 복귀 요건으로 정부의 '의대 증원·필수의료 패키지 백지화'를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해당 조건이 수용된다면 정부와의 대화 테이블에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2일 류옥하다 사직… 임종언 기자 2024-04-02
정부 "의료계, 통일된 합리적 방안 제시하면 열린 마음으로 논의" 2일 정부가 의대 2000명 증원에 대한 논의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내용을 재차 확인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의료계가 '통일된 합리적 방안'을 제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보건복지부 전병왕… 최지현 기자 2024-04-02
[속보] 정부 "의료계, 통일된 합리적 방안 제시하면 열린 마음으로 논의" 2일 정부는 의료계에 "통일된 합리적 방안 제시하면 열린 마음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내용을 재차 확인한 것이다. 최지현 기자 2024-04-02
尹, 협상 가능성 재차 시사... "그동안 의료계와 대화 쉽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재차 의료계와의 협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1일 대국민 담화 발표 이후 윤 대통령은 직접 일선 병원을 방문했고 대통령실 관계자도 방송에 출연해 이를 강조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일 의대증원·의료개혁… 최지현 기자 2024-04-02
외국인 건보 '무임승차' 막는다...입국 후 6개월 뒤 피부양자 4월 3일부터 입국하는 외국인과 재외국인은 국내 6개월 이상 머물러야만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가 될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외국인은 한국계 외국인을 포함해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을, 재외국인은 외국에 살면서 우리나라 국적을… 임종언 기자 2024-04-02
의료계, '통일된 제안' 나오나...전의교협 "대통령 진심 이해 노력" 의료계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화답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1일 전의교협 정례 브리핑에서 고려대 의대 조윤정 교수는 "의협 비대위와 전의교협, 전공의협의회 등이 통일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미… 최지현 기자 2024-04-01
의협 "지금도 최고수준 韓 의료...2000명만 언급하니 답답" 윤석열 대통령의 1일 의료대란 관련 대국민 담화에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1일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정례브리핑에서 김성근 언론홍보위원장은 "모든 국민들과 12만 의사들은 현재의 의정대치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제시될 것이라고 생각해… 임종언 기자 2024-04-01
의대증원에 기초과학 몰락 위기...예산삭감 이어 2연타 기초과학계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몰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에 이어 의대 2000명 증원으로 미래에 충격을 피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전국대학기초과학연구소연합회(연합회)는 1일 '의대 증원과 기초과학 위기에 관한 의견서'를 공개했다.… 최지현 기자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