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대표 '입'들 SNS 주의보..."힘든 시기 언행 조심해야" 대한의사협회 전·현직 간부의 소셜미디어(SNS) 논란에 의협 내부에서도 이를 자제해달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의료계 대표인사들의 SNS 막말 논란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앞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당선인의 경우 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 최지혜 기자 2024-04-07
"천공 선생님, 만납시다...8일 광화문서 기다리겠다" 사직 전공의 류옥하다(25) 씨가 법명 '천공'으로 불리는 역술인 이천공(67) 씨와의 공개만남을 제안했다. 5일 대전성모병원 출신의 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씨는 이날 정법시대 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는 이천공 씨에게 공개만남을 제안했다고 언론에 알렸다.… 최지현 기자 2024-04-05
수도권 6600병상 새로?... "무분별한 증가 건보재정 파탄" 국내 의료시스템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서는 합리적 병상이용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원장 우봉식)은 지난 4일 '병상수급 관리제도에 관한 연구' 연구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연구는 국내 병상 관리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윤은숙 기자 2024-04-05
전의교협, 총선 전 헌법소원 예고...의료계 일각 "신중해야" 전국의대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의대정원 2000명 증원에 반발해 헌법소원·가처분에 나선다고 예고했다. 앞서 전의교협은 의대증원 정책에 반발해 지난달 법원에 의대증원 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각하 판결을 받았다. 각하는 소송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소송에 대해 판단 없이… 임종언 기자 2024-04-05
'대표 목소리' 못찾는 의료계... "내부의 적 더 어려워" 의정갈등 장기화 속에서 의료계가 좀처럼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4일 윤석열 대통령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실에 만남을 가진 뒤 내부 파열음은 더 커지는 모양새다. 임현태 의협 차기 회장 당선인… 윤은숙 기자 2024-04-05
"홧김에 가는 건 비추"...美전문의가 말하는 '진짜 미국 전공의' "미국이 천국은 아니에요. 한국이 싫다고 홧김에 떠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필수의료패키지 발표와 의대증원 정책 발표 이후 국내 의료계 혼란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국외 의사 일자리에 대한 관심도… 임종언 기자 2024-04-05
한덕수 "그동안 전공의 희생 너무 많이 요구...수련환경 개선 약속"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전공의 대표와의 단독 면담을 진행한 것을 두고,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가 전공의와 이제 막 대화의 물꼬를 텄다"면서 "유연하게, 그러나 원칙을 지키며 앞으로도 계속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5일 한… 최지현 기자 2024-04-05
대통령-전공의 대화 빈손?... 의정갈등 출구 못찾나 윤석열 대통령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대통령실에서 만났지만,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면담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윤석열 대통령과 만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한민국… 윤은숙 기자 2024-04-04
尹-박단, 2시간여 대화 종료...전공의 처우 경청 의정갈등 7주 만에 윤석열 대통령과 전공의 대표의 만남이 성사한 가운데, 2시간여 동안 대화가 이어졌다. 대통령실에선 "의사 증원 등 의료개혁에 관해 의료계와 논의 시 전공의들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4일… 최지현 기자 2024-04-04
전공의·의대생 '의대 증원 중단' 신청, 法 또 각하...벌써 세 번째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을 막기 위해 전공의·의대생·수험생이 낸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또 각하됐다. 앞서 전국 33개 의대 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대학병원 교수·전공의·의대생·수험생의 집행 정지 신청을 각하한 데 이어 벌써 세 번째다. 4일… 임종언 기자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