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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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공의와 일대일 공개 대화 찬성...복귀 600명"
일부 전공의들이 정부와 대화 의사를 밝히면서 정부가 '일대일 대화'와 '공개 대화' 모두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정부는 의료계와 일대일(1:1) 대화의 의지가 있다. 국민께 투명하게 알릴…
"간호사, 5년 내 80% 퇴직...한 번 쓰고 버리는 ‘티슈’ 신세"
간호사들이 스스로를 '티슈노동자'라고 자조했다. 의료현장에서 필요할 때는 처우 개선을 약속하며 도움을 요청받지만, 정작 약속이 지켜지진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간호협회는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20일 대한간호협회(간협)는 국회에사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서울병원, '일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문화' 실천
삼성서울병원이 일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선다. 이를 통해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일반 쓰레기의 80%가량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삼성서울병원은 오는 7월부터 장례식장에서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할 예정이다. 약 6개월간…
오늘부터 병원갈 때 신분증 꼭!...가능한 종류는?
오늘(20일)부터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땐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이전까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으로 본인 확인이 가능했지만, 앞으론 관련 절차가 강화된다. 20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날부터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를 시행한다. 이에…
의대생·전공의, 사법부 결정 비판… "법리 무너져 비통"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정부의 손을 들어준 사법부의 판단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또 기존 요구안이 충족되지 않으면 복귀하지 않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18일 서울아산병원에서는 아산병원전공의협의회와 울산대 의대가 의료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조주신 울산대 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