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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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전공의, 尹에 편지… "사직서 왜 냈는지 보시길"
응급의학과 사직 전공의 54명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개 편지를 부쳤다. 이들 전공의는 젊은 의사들이 왜 지금의 의료환경에서 가장 먼저 사직서를 제출했는지 살펴달라고 촉구했다. 22일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응급의학과 젊은 의사 54인'의 명의로 작성한…
의대생 "교육부 대화 의지 진실되지 않아"...제안 재차 거절
의대생 단체가 교육부의 대화 제안을 재차 거절했다. 정부가 학생들의 요구를 수용할 의사가 없으면서 대화를 제안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전국 40개 의대생 대표단체인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은 교육부의 대화 제안에 거절 의사를 전했다.…
의협 "尹, 대화 틀어막는 박민수·대통령실 관계자 처벌해달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책임한 발언으로 의정대화를 방해하는 정부 관계자를 처벌해달라고 호소했다.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과 일부 대통령실 관계자를 겨냥했다. 21일 의협은 '대통령실 관계자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성혜영 의협 대변인은 "전공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