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의 발병 기전 및 ‘DN203316’ 작용 모식도. 사진=경북대병원 머지않은 미래에 알약 하나로 지방간염과 간경화를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높이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흔히 ‘지방간’이라고 하면 술을 많이 마셔서 생기는 병이라고…
현명곤 동국대학교 역경원 상임이사(前 한국불교전서편찬실장)가 9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유족으로 배우자 이명희(前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 자문위원), 아들 현진오 한의학 박사(한아름한의원 대표원장), 딸 현진이(미국 코넬대학교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교수)와 며느리 박연주(한아름브레인연구소장·수원여자대학교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