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 확정”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전체 재학생의 42.6%의 유급이 확정됐다. [사진=연합뉴스] 결국 8000명이 넘는 의대생의 유급이 확정됐다. 9일 교육부는 전국 40개 의대로부터 ‘의대생 유급·제적 현황’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장자원 기자 2025-05-09
수면 중 ‘이 자세’, 어깨 망치는 지름길 수면 시 만세자세가 편하게 느껴진다면 어깨 질환이 있다는 초기 신호일 수 있다. [사진=나누리병원] 만약 잠에 들 때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이른바 ‘만세 자세’가 편하게 느껴진다면 근골격계 질환이 있다는 초기… 김다정 기자 2025-05-09
상추가 대장암 유발한다고?…“과도한 해석일 뿐, 우리와는 다르다” 최근 해외 매체와 일부 국내 보도를 통해 “상추에서 발견되는 특정 세균이 젊은 층 대장암 증가와 관련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보니 고기와 상추를 함께 먹어도 되는지, 그동안 상추를… 김다정 기자 2025-05-09
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맞손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화 기반을 공고히 하고 다양한 협력… 장자원 기자 2025-05-08
BTS 진, 소아 환자 위해 어린이날 선물 ‘1억원 후원’ 그룹 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진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다"며 "아픈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밝게 뛰어놀 수… 김다정 기자 2025-05-07
“3시간만 자도 괜찮아요”…불면증 있어도 건강한 사람들의 비밀 충분한 수면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단 3시간의 수면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선천적 단기 수면자(short sleeper)’라 불리는 이들은 수면 중 신체 회복과… 김다정 기자 2025-05-07
데드라인 직전에…제적 예정 통보한 5개 의대, 학생 전원복귀 수업에 무단결석해 제적 예정 통보를 받은 5개 의대 학생들이 7일 전원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교육계와 각 대학 등에 따르면 순천향대, 을지대, 인제대, 건양대, 차의과대(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수업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자원 기자 2025-05-07
"심장·정신·피부·눈까지..." 미세먼지, 전신 건강 위협한다 미세먼지가 심장과 정신 건강은 물론 피부와 눈 건강까지 위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일상화된 미세먼지가 국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국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한 결과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공공데이터 활용 미세먼지 건강영향… 김다정 기자 2025-05-05
2030 ‘젊은 당뇨’ 비상…10년 새 유병률 2배 급증 주로 40~50대 중장년층의 질병으로 여겨졌던 '2형 당뇨병'이 최근 10년간 2030대 젊은 층에서 그야 말로 급증했다. 젊은 세대의 비만율 증가와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한당뇨병학회의 공식 학술지 《당뇨병과 대사 저널(Diabetes… 김다정 기자 2025-05-04
의대생 대규모 제적·유급 절차 돌입…일부 대학선 복귀 논의도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의대생들의 장기 수업 거부가 대규모 유급·제적 사태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와 대학이 제시한 최종 복귀 시한(4월 30일)이 지나면서 본격적인 제적 절차가 시작됐다. 교육부는 2일, 순천향대(606명), 을지대(299명), 인제대(557명),… 김다정 기자 20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