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종합병원'이라는 목표를 내건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신의료기술과 신약 등 혁신의료를 적극 도입해 중증·고난도 질환 치료의 격을 높인다. 또한 의정갈등 변수 극복을 위해 연구 및 미래의료에 투자해 의료원 수익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4차 참여 기관으로 총 11개소(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동아대병원, 삼성창원병원, 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전남대병원, 충북대병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11개 기관이 추가됨에 따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정치권 등은 새 체제로 전환된 의협이 여야의정협의체에 참여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나, 박형욱 의협 비대위원장은 회의적 입장을 보였다. 박형욱 의협 비대위원장은 18일 의협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신속하게 진료하기 위한 국제진료소를 병원 1층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장, 권유진 국제진료소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평택 미군병원, 오산 미군병원 및 인터내셔널 SOS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인접한…
상급종합병원 구조개편을 진행 중인 정부가 이번엔 2차병원의 집중 육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 사법 리스크 해소 차원에서 필수의료는 중대 과실만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정윤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3일 제7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개특위)에서…
임현택 전 회장이 불신임으로 물러나 비상체제로 전환된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장에 박형욱 단국대학교 의대 교수가 당선됐다. 의협 대의원회는 13일 오후 진행된 비대위원장 선거에서 대의원 244명 중 233명이 투표(투표율 95.5%)에 참여한 가운데 1차 투표에서…